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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코로나19통금' 벌금 18만원.. 한 달간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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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코로나19통금' 벌금 18만원.. 한 달간 비상사태 선포(종합)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파리 등 주요 도시에 야간 통행금지 조처를 도입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대국민 담화를 통해 코로나 19방역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비상사태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최소 4주로 예상된다.


이 기간에 파리와 인근 수도권을 뜻하는 일드프랑스와 마르세유, 리옹, 릴 그르노블, 생테티엔, 툴루즈, 루앙, 몽펠리에 등

모두 9개 지역에서는 야간 통행 금지 조치가 시행된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 지역에는 프랑스 전체 인구인 67000만명 중 2000만명이 거주한다.


통행금지 시간은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9시간이다.

이를 어길시엔 135유로 ( 약 18만원) 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후 반복적으로 통행금지를 어긴다면 최대 1500유로 (약 200만원) 까지 벌금이 늘어난다.


https://news.v.daum.net/v/2020101509160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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