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대 등 번화가에서 알몸에 상자만 걸친 채 행인들에게 자기 몸을 만지도록 한 혐의로 유죄가 선고된 20대 여성이 별도 마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마약 혐의까지 추가됨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633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