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인기

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원본보기
▲ [오마이포토]  
ⓒ 권우성

지난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외국 관광객들이 물고기 사냥을 위해 청계천 산책로를 거닐던 백로를 잡고 기념촬영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날 백로는 총 4마리가 물고기 사냥을 하고 있었으며, 그 중 1마리가 물 속에 있지 않고 시멘트 계단에 올라서 거닐 던 중 관광객의 손에 잡혔다.
 
원본보기
▲  사람 손에서 빠져나온 백로가 제 몸을 가누지 못한 채 물 속으로 향하고 있다.
ⓒ 권우성
 
원본보기
▲  물에 들어간 백로와 계속 사진 촬영중인 관광객.
ⓒ 권우성
 
원본보기
▲  이 상황을 지켜본 한 시민이 이들을 향해 삿대질을 하며 항의하고 있다.
ⓒ 권우성

권우성(wskwon21@gmail.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7908?sid=102

누가봐도????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5 백만송도 나름 큰 가슴인데 하리미 옆에선 범부일뿐 익명 2026.03.13 7
194 블랙 레이스 브라 공격적으로 모아준 가슴골 익명 2026.03.13 4
193 빨간나시 묵직 가슴골 익명 2026.03.13 4
192 비키니 입고 명품메기 익명 2026.03.13 2
191 코스프레녀 익명 2026.03.13 3
190 다 담기지 못한 미드 크기 익명 2026.03.13 5
189 탈아시아 미드녀 익명 2026.03.13 3
188 섹시 여캠이 보여주는 기차놀이 익명 2026.03.13 4
187 싱글벙글 나라별 문제 해결 방법 익명 2026.03.13 2
186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틀리는 학부형과 학부모 차이 익명 2026.03.13 2
185 결국 3상 실험에 성공한 기적의 탈모약 익명 2026.03.13 2
184 스벅에 키보드 들고 온 손님 실존 익명 2026.03.13 2
183 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익명 2026.03.13 3
182 창녀촌에서 거절당한 말고추 익명 2026.03.13 2
181 미국 깜빵에 갇혀있는 마두로 근황 익명 2026.03.13 2
180 육군, 공간력 사업에 관련전공 용사 동원 익명 2026.03.13 2
179 낚시꾼들 사이에서 로또나 마찬가지라는 전설의 물고기 ㄷㄷ 익명 2026.03.13 3
178 당근에 올라온 건당 15,000원짜리 알바 수준 익명 2026.03.13 3
177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요약 익명 2026.03.13 2
176 주차장에서 속도 내시면 안된다고요!!! 익명 2026.03.13 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3 Next
/ 23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