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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제패를 목표로 훈련 중인 봇키고교 축구부

 

 

 

 

그리고

 

축구부를 돕는 여자 매니저 '미토마 카오루'

 

 

 

 

 

 

 

"곤니찌와 카오루짱"

 

"곤니찌와 ㅎㅎ"

 

 

 

 

"오늘도 혼자 일하고 있는 거야?"

 

 

 

카오루 "응. 왜? 이건 내 일이잖아."

 

 

 

(그녀를 짝사랑 하고있는 축구부의 주장 '쿠보 다케후사')

 

쿠보 "아.. 그래도. 자기네들 빨래 정도는 스스로 하게 내버려 둬도 되잖아."

 

카오루 "괜찮아^^"

 

 

 

아무리 매니저여도 그렇지..

모든 일을 카오루에게만 짬때리는 부원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쿠보쿤...

 

 

 

 

 

 

 

 

잠시 뒤

 

 

 

"어이. 카오루짱"

 

 

 

"잠시만 와볼래?"

 

 

 

"응? 왜?"

 

 

 

"조또마떼. 카오루짱"

 

 

 

"여기 똑바로 서 봐."

 

 

 

"응? 왜?ㅎㅎ 무슨 일인데?"

 

 

 

 

부원들을 갈구기 시작하는 캡틴 쿠보

 

 

 

"어이~ 너희들 똑바로 들어."

 

 

 

"아무리 매니저가 있더라도 말이야... 너희들 유니폼 빨래 정도는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알겠냐??"

 

 

 

"특히 토미야스 너랑"

 

 

 

"엔도 와타루 너 이새끼. 그래 너희들 말이야. 해도 해도 너무하다고. 카오루가 니들 엄마냐??"

 

 

(혼나서 풀이 죽어버린 토미야스..)

 

"하이. 쓰미마셍....."

 

 

 

 

 

 

 

 

 

 

 

 

결국 부원들 모두가 모여서 카오루에게 사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나카무라 슌스케

"고멘.. 카오루짱... 나 그동안 카오루짱에게 너무 이것저것 시켜왔어."

 

 

 

토미야스 다케히로

"이제 빨래는 내가 직접 할게... 고멘나사이.."

 

 

 

혼다 게이스케

"그동안 민폐였지? 매니저짱.. 이제 맡겨만 달라구!!"

 

 

 

 

 

 

 

 

 

 

 

그렇게 원 팀으로 단합하게 된 봇키고교 축구부는

 

 

 

 

 

 

 

훈련에 훈련을 거듭한 결과

 

 

 

 

 

 

 

 

 

 

 

[ 전국대회를 제패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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