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인기

2026.03.28 01:00

서지수감독 근황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나보고 50살 백수라고 하는 새키덜 ㅋ 내가 백수로 보임?

회사 팀 인원이 늘어서 다시 원래층, 내자리로 돌아옴. 내가 대장임.

인간관계 잘 보일 필요없다. 즐겁게 일하고, 내할일만 잘해도 그게 인격임.
여직원들이 나 좋아함ㅋ 무리들이 나랑 일하고 싶어서 사장면담도 했더라, 난 몰랐었음

일정 딱딱 맞춰서 할일만 정확하게 시키고 잘 가르침. 다른것도 잘 챙겨줌 
딴 사람에게 가면 쓰잘데기 없는일하고, 일도 안가르쳐 주거든 ㅇㅇ
세상 도와주는 인간 없다. 근데 나는 도와준다. 처음 일배우는 사람은 겨울철 갓 태어난 새끼고양이 아니겠냐,
혼자 살수 있게 내년 봄때까지는 따뜻한 집에서  살펴보는 것 처럼, 그때까지는 내가 잘 케어해줌. 

내가 사원일때 회사 대표였던 사람도 다시 만남. 직급은 같아도 내가 힘이 더 셀걸?

세상 돌고 돌더라.
내가 개썅 마이웨이라서 사원때 졸라 힘들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니 내 강점임.
세상 주위가 다 사기꾼 천지더라. 내가 많이 알아야 사기꾼을 가려낼수 있다. 

사람 마음은 알기 불가능하지, 근데 일하는 꼬라지 보면 그걸로 이 인간이 어느수준인지 딱 알아봄
평판이 좋아서 일은 27년 말까지 따놓음 ㅇㅇ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2 글래머 여캠들 익명 2026.03.28 2
151 코스프레한 주콩콩 터미널 리액션 익명 2026.03.28 4
150 검스가 더 잘 노네 익명 2026.03.28 3
149 가슴 하나만 보면 플랫폼 통틀어 제일 큼 익명 2026.03.28 6
148 1440p 화질로 보는 문월 리액션 익명 2026.03.28 3
147 자취 시작했다는 치지직 여캠 의상 익명 2026.03.28 4
146 몸매로 치지직 평정하신 분 익명 2026.03.28 10
145 노브라 가슴 섹시 명치룩 터미널 익명 2026.03.28 8
144 쭈바디 헬스장 땀에 젖은 회색 나시 묵직 가슴골 익명 2026.03.28 5
143 유지민 오토바이댄스 ㅗㅜㅑ 익명 2026.03.28 5
142 ㅇ 모르님 익명 2026.03.28 3
141 옆집에서 왔습니다 익명 2026.03.28 2
140 시끌시끌한 대학 MT 상황 익명 2026.03.28 5
139 동덕여대 라카칠 제거 근황 익명 2026.03.28 4
138 코딩할 때 '코드 짠다'라고 하는 이유 익명 2026.03.28 2
137 일본인 승무원에게 다시 고백했습니다 익명 2026.03.28 3
136 12800원 사건 알바생 아버지 글 입니다 (보배) 익명 2026.03.28 2
135 우리 못생긴 모쏠 아다 새끼들한테는 댓글 달지 말자 익명 2026.03.28 2
134 올해 5학년 미술 교과서 익명 2026.03.28 2
133 의외로 많다는 부모자식 관계 익명 2026.03.28 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24 Next
/ 24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