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프랭크 버거에서
소량으로 진격거 조사병단 망토 풀었는데
매장당 10개라는 눈물나는 물량으로
매물들은 되팔렘들이 싹쓸이해가고
새벽부터 기다린 극소수의 사람들만
사가서 욕 존나처먹었었고
되팔렘들은 2만1천원에 버거세트 + 망토
이걸 망토만 7만~8만에 팔아버리는 사태가 났음
가격은 한때 8만 넘어서 9만을 찍었는데
어제 2달간 공장돌린 프랭크버거가
넉넉치는 않아도 오픈런정도는 하면
먹을수는 있게 물량 풀어놔서
되팔렘들 지금 비상걸려서
3만초반까지 급락하는중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