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짜치는 2000년대 학교 모습 중 하나

익명

 

이때부터 에어컨이 설치되기 시작했는데

 

개쌉폭염으로 찜통더위일때도 에어컨을 하루내내 틀어주지 않았음

 

학교마다 다른데, 1-4반은 오전에 틀고 5-9반은 오후에 틀어주거나

 

학교 전체가 격일단위로 트는 곳도 있었음

 

 

요즘이었으면 이런 날씨에 에어컨 안틀어주냐며 ㄹㅇ 난리남

 

덥다고 투덜거리면 오히려 혼내는 교사들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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