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위의원들 속인 뒤 노출하고 방송정지 먹었던 여가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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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연 - 반전 (2003년)
리허설 때는 건전한 옷 입고 피디들이랑 MBC 심위의원들 속인 다음에 본방 무대 올라가기 직전에 벗었다고 함.
그래서 괘씸죄+선정적 노출+중간에 대놓고 키스신+남자 백댄서의 여가수 가슴 터치(02:03 쯤) 등 무더기로 사유 걸어서 바로 징계 먹음
방송출연 2개월 정지먹고 복귀 후에는 최대한 상반신 가린 의상으로 활동
그래서 유일무이하게 남은 전설의 무대 (엠넷 무대도 노출 있는데 음악캠프 무대가 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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