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양순 안진경 류공권 조맹부 송휘종 순서
류공권 안진경 왕희지 송휘종 미불 의
행운유수(하늘에 떠도는 구름과 흐르는 물)
송휘종 안진경 구양순 류공권 미불 조맹순 왕희지
학해무애(배움의 바다는 끝이 없다)
역사적인 순서는
왕희지(동진) → 구양순(당) → 안진경(당) → 류공권(당) → 미불(북송) → 송휘종(북송 말) → 조맹부(원)
위 사람들이 남긴 작품 가격은 어마어마함
참고로 왕희지 17자 적히 작은 서첩이 50억에 팔림
개인적으로 송휘종의 힘아리 하나 없는 수금체가 인상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