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의인 故 이수현 추모 문화제>로 이름이 바뀐
신오쿠보역 추락 사고 추모식은
이혁 주일 한국대사 및 일본 정부 관계자,
그리고 고인의 어머니이신 신윤찬 여사 등이 참석해
JR 신오쿠보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 씨와
일본의 사진작가 세키네 시로 씨는
지난 2001년 1월 26일,
귀가를 위해 JR 야마노테선
신오쿠보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도중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418 | 남친이랑 ㅅㅅ하다가 똥구멍 시금치 뽑아준 여자 | 익명 | 2026.03.03 | 221 |
| 4417 | 애기 귀지 빼주고 돈 받는다며 분노 | 익명 | 2026.03.03 | 212 |
| 4416 | 현재 일자리 창출에 열일중인 대통령 | 익명 | 2026.03.03 | 222 |
| 4415 | 급똥으로 인해 주차장 진입로 마비 | 익명 | 2026.03.03 | 219 |
| 4414 | 공무원 前 1타 강사 전한길 근황 | 익명 | 2026.03.03 | 218 |
| 4413 | 미국이 이란에는 섣불리 지상군 투입 못하는 이유 | 익명 | 2026.03.03 | 218 |
| 4412 | 오늘자 주식 명언 | 익명 | 2026.03.03 | 222 |
| 4411 | 마동왕 그랑죠트 암흑 대사신 피규어 | 익명 | 2026.03.03 | 221 |
| 4410 | 외국인 "한국 지하철 개찰구에는 왜 문이 없어?" | 익명 | 2026.03.03 | 226 |
| 4409 | 대만에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아침 메뉴 | 익명 | 2026.03.03 | 218 |
| 4408 | "尹 대통령님, 존경하고 사랑"…'윤어게인' 외친 女승무원... | 익명 | 2026.03.03 | 225 |
| 4407 | 이란이 언제 공격받아도 이상하지 않았던 이유 | 익명 | 2026.03.03 | 211 |
| 4406 | 공인중개사로 일하면서 가장 난감한 상황 | 익명 | 2026.03.03 | 223 |
| 4405 | 가족별 울때 반응 | 익명 | 2026.03.03 | 214 |
| 4404 | 구축 아파트들 사이에서 골치 아프다는 테니스장 철거 논란 | 익명 | 2026.03.03 | 219 |
| 4403 | 한국에 온 외국인이 극혐해 하는 것 | 익명 | 2026.03.03 | 218 |
| 4402 | 오늘 북한산에 눈 쌓임 | 익명 | 2026.03.03 | 219 |
| 4401 | 라이카와 협업한 샤오미 신상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들 | 익명 | 2026.03.03 | 223 |
| 4400 | 비상탈출 후 빠따를 든 현지인을 만난 미군 파일럿 | 익명 | 2026.03.03 | 216 |
| 4399 | 중국 스마트폰 기술력 근황 ㄷㄷ | 익명 | 2026.03.03 | 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