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3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마이너스의 손으로 유명한 용진이 형.

 

 


 

하지만, 요즘 찬찬히 생각해보면 이미지가 쎄게 박혀서 그렇지

 

어찌되었든 시도를 계속해서 하고 있는 것 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점점 예전같은 느낌이 안나는 대기업 그룹이 있다.

 

 



바로 롯데다. 롯데 그룹의 부진에 대해 한 번 다뤄보고자 한다. 

 

 

1. 백화점 부문

 

여전히 백화점 부분은 1인자다. 하지만 뭔가 예전만큼 압도적이지 않다.

 

대구, 대전, 부산, 광주의 대표 백화점 타이틀은 이제 모두 신세계가 보유하고 있다.

 

 

롯데는 가장 많은 백화점 지점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제는 그 중소형 백화점들은 짐일 뿐이다.

 

많은 점포를 짓는 전략은 이제 그들의 족쇄가 되어 그들을 옥죄고 있다. 

 

점차적으로 폐점을 하고 있지만,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2. 면세점 부문

 

면세점은 압도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나 업황 자체가 최악이다...

 

큰 손 중국인들의 소비 패턴이 변하면서, 업황은 계속해서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 마트 부분

 

압도적인 1황 이마트는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지렛대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반면 

 

롯데는 마트쪽에 있어서 눈에 띄는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

 

2인자였던 홈플러스가 사라진 것이 어떤 영향을 주게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4. 복합 쇼핑몰

 

복합 쇼핑몰 또한 신세계 그룹의 스타필드가 여러모로 훨씬 앞서 있는 것 같다. 

 

하남, 고양, 코엑스, 안성, 수원을 시작으로 청라, 창원은 건설 중에 있다.

 

롯데 또한 복합 쇼핑몰에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고 있지만, 인지도/화제성이 너무 낮다.

 

(스타필드 + 트레이더스라는 시너지도 좀 무서운 듯)

 

 

5. 롯데 시네마 

 

업계 불황으로 결국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는 합병을 시도하고 있다.

 

 

 

6. 롯데 건설

 

PF 파동 이후 알짜 회사에서 완전 짐짝 같은 회사가 되었다. 

 

아직, 여기서 회복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7. 케미칼

 

롯데 케미칼은 지금 그룹의 캐시카우에서 돈 먹는 하마로 전락했다.

 

얘 때문에 롯데월드타워를 담보로 대출까지 받았다. 

구조조정을 하고 있는데, 중국의 덤핑 공세에 어떻게 살아남을지 걱정이다.

 

 

 

 

물론 롯데라는 거대 그룹이 하루 아침에 망하진 않겠지만...

 

압도적인 업계 1위를 차지하는 부분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주시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43 낭만 넘치는 90년대 중졸 양아치 만화 익명 2026.02.01 320
4742 캄보디아 조직이 가지고 있는 개인정보 수준 익명 2026.02.01 323
4741 러시아 정치인들 평소 모습 익명 2026.02.01 317
4740 금일 로또 1등 당첨자 수 22명 금액 익명 2026.02.01 319
4739 카카오톡 선물하기 하겐다즈 케이크 상태 익명 2026.02.01 317
4738 LG 노트북 출시 기념 이벤트 익명 2026.02.01 308
4737 "페이커님 나중에 아들이 프로게이머 하겠다고 하면..?" 익명 2026.02.01 326
4736 선택받기 위해 필사적인 강아지 익명 2026.02.01 311
4735 램값 사태를 1년 전에 예견한 유튜버 익명 2026.02.01 312
4734 월급 450 줘도 한국인은 안한다는 중소기업 생산직 사장님 익명 2026.02.01 307
4733 그 시절.. 형님들 군 시절 필수 일과 익명 2026.02.01 298
4732 현재 미쳐날뛰는 램 가격으로 할 수 있는 것들 익명 2026.02.01 309
4731 아이가 지적장애라고 확신한 순간 익명 2026.02.01 315
4730 엄마를 졸라 컴퓨터 구매에 성공한 사람 익명 2026.02.01 308
4729 도난당한 루브르 왕관 훼손된 모습 익명 2026.01.31 323
4728 한국 여자가 필리핀에서 겪는 일 익명 2026.01.31 314
4727 디시 위고비 & 마운자로 갤러리 사실상 폐쇄조치 익명 2026.01.31 313
4726 의외로 잘 모르는 남자 팬티 교체주기 익명 2026.01.31 322
4725 홈플러스 맥주코너 근황 익명 2026.01.31 312
4724 어제자 던파 굿즈 순욱 당한 유저 익명 2026.01.31 31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526 Next
/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