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3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Cangue: 한자로 '枷', 우리말로는 '칼'이라고 부르는 형구(刑具)를 이용한 형벌.

죄인의 목에 나무판자를 채우는 방식으로, 죄질에 따라 크기와 무게가 제각각이었다. 가벼운 것은 약 9kg, 무거운 것은 40kg 이상 나가는 것까지 다양하다.

언뜻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판때기의 구조상 손이 입까지 닿기가 힘들어서 혼자서는 음식을 먹거나 물을 마시기가 힘들다. 또한 편히 누워서 잠을 자지도 못하는 잔혹한 형벌이다.

이 형벌은 신체 구속을 통한 육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시장판 등 사람들이 많은 곳에 묶어놓고 조리돌림을 하고 수치심을 주는 게 주된 목적이었다.

기록상 서기 300년대부터 처음 시작되었으며, 비교적 최근인 1905년에서야 공식적으로 폐지되었다.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40 금일 로또 1등 당첨자 수 22명 금액 익명 2026.02.01 297
4739 카카오톡 선물하기 하겐다즈 케이크 상태 익명 2026.02.01 294
4738 LG 노트북 출시 기념 이벤트 익명 2026.02.01 285
4737 "페이커님 나중에 아들이 프로게이머 하겠다고 하면..?" 익명 2026.02.01 301
4736 선택받기 위해 필사적인 강아지 익명 2026.02.01 286
4735 램값 사태를 1년 전에 예견한 유튜버 익명 2026.02.01 289
4734 월급 450 줘도 한국인은 안한다는 중소기업 생산직 사장님 익명 2026.02.01 284
4733 그 시절.. 형님들 군 시절 필수 일과 익명 2026.02.01 276
4732 현재 미쳐날뛰는 램 가격으로 할 수 있는 것들 익명 2026.02.01 287
4731 아이가 지적장애라고 확신한 순간 익명 2026.02.01 293
4730 엄마를 졸라 컴퓨터 구매에 성공한 사람 익명 2026.02.01 284
4729 도난당한 루브르 왕관 훼손된 모습 익명 2026.01.31 299
4728 한국 여자가 필리핀에서 겪는 일 익명 2026.01.31 291
4727 디시 위고비 & 마운자로 갤러리 사실상 폐쇄조치 익명 2026.01.31 288
4726 의외로 잘 모르는 남자 팬티 교체주기 익명 2026.01.31 297
4725 홈플러스 맥주코너 근황 익명 2026.01.31 288
4724 어제자 던파 굿즈 순욱 당한 유저 익명 2026.01.31 293
4723 "자네는 얼굴이 딱 강간범 상이야" 익명 2026.01.31 300
4722 남편이 화장실에 오래 있는 이유 익명 2026.01.31 289
4721 '녹차의 수도' 보성 근황 익명 2026.01.31 28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 500 Next
/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