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PC 초창기 시절

밤새서 열심히 하게 만든 DOS 게임 중 두 개가 생각나네요.

시간 잡아먹는 귀신이었죠.


아케이드 게임은 길어봤자 1시간 하면 지치는데...

삼 2와 프메는 한 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몰랐죠.

노가다성이 높은 시뮬들이었지만

통일과 엔딩을 보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썼던 작품들이죠.

그게 뭐라고...


파일 삭제와 백업의 개념을 배우게 해 줬던 작품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저사양 조립 컴퓨터에서도

딜레이 없이 잘 돌아가던 게임들이었죠.

저 시절에 저 정도 게임성을 구현한 건 대단한 일이었습니다.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19 여군 하사 VS 여군 중사 익명 2026.02.06 230
5118 모든 직장인들이 출근하면 가고 싶은 장소.jpg 익명 2026.02.06 236
5117 영포티 대리기사가 보낸 문자 익명 2026.02.06 234
5116 재난지원금 낭비 레전드 익명 2026.02.06 240
5115 메이플 스토리 장송의 프리렌 콜라보 예정 익명 2026.02.06 234
5114 이와중에 삼성전자 주식 근황 익명 2026.02.06 233
5113 코인으로 10억잃은 가장 후속 익명 2026.02.06 229
5112 넥슨에서 만든 것 같은 미쳐버린 적금 금리 익명 2026.02.06 231
5111 두쫀쿠 대유행 피크 지난 듯 익명 2026.02.06 240
5110 요즘 군대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 익명 2026.02.06 234
5109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익명 2026.02.06 234
5108 외교부 홈페이지에 유일하게 사진이없는 외교부장관 익명 2026.02.06 230
5107 직장인들 반응 갈린다는 밸런스 게임 익명 2026.02.05 243
5106 미국 3대 과자 라인업 익명 2026.02.05 236
5105 50대 중반 동창 모임 수준 익명 2026.02.05 241
5104 여기 있는 사탕 알고 있으면 ㄹㅇ 아재 익명 2026.02.05 228
5103 요즘 인서울 문과 취업 근황 익명 2026.02.05 233
5102 커뮤에서 요즘 유행이라고 가져오면 생기는 일 익명 2026.02.05 238
5101 성인이 되고 난 후 제일 무섭다는 말 익명 2026.02.05 234
5100 PX 포장지만 봐도 든든한 ㅅㄲ 익명 2026.02.05 24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 485 Next
/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