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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FT : 태국은 어떻게 아시아의 병자가 됐는가 ]
 
 
 
10년전 태국 경제는 테프론(코팅된 프라이팬)이라고 불릴만큼 안정적으로 성장해왔는데 이제는 아시아의 병자라고 불릴만큼 경제가 상당히 안좋다고 함
 
지난 5년간 2% 성장률이고 성장세가 둔화된 모습인데 태국 경제를 지탱하던 3대 축인 소비,제조업,관광에서 엄청난 침체를 겪고 있다고 함
 
 
1. 인구 감소 : 선진국도 아닌데 벌써 급격한 출산율 저하로 4년 연속 인구감소 상태. 준비 없는 고령화 사회로 돌입했음. 게다가 태국 노인들도 저축이 부족해서 가족들한테 지원받는데 이 시스템도 약화중 
 
(2025년 합계 출산율 0.87)
 
 
2. 가계 부채 : 한국-홍콩에 이어 가계 부채 90%로 아시아 3위 수준, 가계 부채가 소비 시장을 위축시키고 있음
 
 
3. 제조업의 부진 : 중국산 저가 공세, 경쟁국 베트남의 성장 등으로 동남아시아 제조업 강국 포지션이 흔들리고 있음. 특히 일본 기업들이 태국에 투자 많이 했는데 최근 철수하거나 규모 축소중
 
 
4. 관광업 부진 : 중국 관광객 납치 사건, 국경분쟁, 일본 및 베트남에 관광객 뺏기면서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관광업 역성장
 
 
5. 정치 혼란 : 태국도 리더십이 자주 바뀌면서 정책의 일관성이 없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고 함
 
6. 기후위기 : 계속되는 가뭄,홍수 등으로 태국 농업도 타격이 큼. (최근 동남아 지역 폭우로 상당한 피해 받음)
 
 

 
2026년 태국 GDP 성장률은 1.6~1.8% 전망
(태국 1인당 GDP는 8천달러 수준임)
 
과거 필리핀을 아시아의 병자라 했는데 지금은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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