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1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이제 보셨음.


사실 저건 하품이라기보다도

턱뼈를 다시 맞추는 것에 가까운 행동인데,












으얽얽



뱀은 덩치가 큰 먹이를 먹을 때

턱뼈를 분리하여 입을 크게 벌려 삼키는데,


먹이를 다 삼킨 후

턱관절을 다시 제자리에 돌려넣기 위해

입을 크게 벌려 맞추는 것이라고 함.













느에엥



물론 먹이를 먹지 않더라도

턱관절 스트레칭 겸 하품을 하기도 하고,













사람처럼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새로운 환경에 와 피로할 때에도

입을 크게 벌렸다가 닫는 모습이 관찰된다고 함.
이 쪽이 인간의 하품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지?













하암... 콜록콜록



다만, 먹이를 먹지 않았는데도

하품을 너무 많이 하거나 숨을 헐떡거린다면,


호흡기 질환의 가능성이 있기에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사받는 것을 추천한다고 함.











그럼 마지막으로 조그만 뱀의

하찮은 하품 보고 가







-끝-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77 우리가 상상한 AI 미래 vs 현실 익명 2026.02.09 179
5376 이런 삶을 살고싶음.blind 익명 2026.02.09 177
5375 전역한지 좀 됐는데 병무청에서 소포 받은 사람 익명 2026.02.09 187
5374 인간의 뇌를 블랙박스로 쓰는 세상 익명 2026.02.09 177
5373 요즘 유행한다는 미분양 물량 넘기기 수법 익명 2026.02.09 177
5372 2026 제빵월드컵 한국 우승 익명 2026.02.09 172
5371 한국에서 가장 비싸다는 막걸리 익명 2026.02.09 168
5370 남친 부모님 노후 대비 안되어서 결혼 망설이는 하이닉스녀 익명 2026.02.09 174
5369 기차를 탔는데 내 좌석에 누가 앉아 있었다 익명 2026.02.09 170
5368 개인적으로 한국에 들어왔으면 하는 일본 체인점 익명 2026.02.09 164
5367 일본인들의 한국 다이소 쇼핑 인증샷 익명 2026.02.09 175
5366 3-4억대 집 살면 죽는 병들 걸렸어? 익명 2026.02.09 178
5365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대기줄 근황 익명 2026.02.09 176
5364 싱글벙글 리니지 클래식 근황 익명 2026.02.09 179
5363 지역감정 따위 바로 부수는 것 익명 2026.02.09 175
5362 정신나간 2070년대식 캣맘 익명 2026.02.09 172
5361 6개월동안 바닷속에서 작전하다 나온 잠수함 익명 2026.02.09 175
5360 쿠우쿠우 가자고 하니까 여친이 서운해 하던데... 익명 2026.02.09 182
5359 샴 쌍둥이 교사, 월급 1명분 '논란' 익명 2026.02.09 174
5358 체감상 신분상승 어마무시하게 크게 한 음식 익명 2026.02.09 18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 425 Next
/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