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3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격강타파

 

보기에는 평범한 박카스 처럼 보이지만

 

성분표를 보면

 

 

둥글레, 육종용, 과라나, 고려인삼, 자라, 붉은살모사, 아연, 철, 전갈, 개미, 마늘, 바다뱀, 브라질인삼(파피아), 말심장 등등이 들어가 있다

 

1병 500엔

 

후기로는 

 

 

 

★★★★★ 여러가지 것들에 눈이 뜨이게 될지도

 

쓰면 확실히 잠은 깹니다.

하지만 다른 무언가도 깨어나버리게 될 것 같습니다.

사용시에는 용법용량을 바르게 지켜 쓰세요.

 

 

 

★★★★★ 눈이 뜨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종류의 서포트드링크를 먹어본 적은 없는데

설마 이렇게까지 잘 들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깜짝 놀랐네요.

하지만 어느쪽이냐면 졸리는 느낌보다 꼴리는 무언가가 타파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  욕망을 타파할 수 없습니다.

 

잠기운은 깔끔하게 날려버립니다.

단 그 대신 꿈틀거리는 참을 수 없는 욕망이 솟아납니다.

그 효과는 고급 자라요리를 풀코스로 먹었을 때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 전에 마시는 분이 많을 듯한데

하반신에 주의를 뺏기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54 억울한 서울대학교 학생 익명 2026.02.14 279
5653 한국 주요 커뮤니티 18~34세 이용자 비율 순위 익명 2026.02.14 284
5652 李대통령 “마지막 탈출 기회”…다주택자 향해 재차 경고 익명 2026.02.14 280
5651 의외로 술고래인 생물 익명 2026.02.14 284
5650 사람들이 잘 모르는 통계 익명 2026.02.14 283
5649 일본 지역별 가장 많은 외국인 익명 2026.02.14 289
5648 한국인들 뜬금없는데서 아는사람 만났을 때 인삿말 국룰 익명 2026.02.14 300
5647 배짱부리다 1천만원 이상 날리게 된 전세 세입자 익명 2026.02.14 301
5646 앞으로 암표 팔면 벌금 50배 익명 2026.02.14 293
5645 2026 설날을 위한 고속도로 정보 익명 2026.02.14 298
5644 아이들이 다칠수있는 환경을 경험해봐야하는 이유 익명 2026.02.14 294
5643 점점 과해지는 동남아의 한국혐오 밈 익명 2026.02.14 297
5642 충주맨은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 익명 2026.02.14 296
5641 사내 연애 관계를 차트로 박제한 일본 회사 익명 2026.02.14 287
5640 경복궁 경비, 중국인에게 집단폭행 “벌써 한국 떠” 익명 2026.02.14 294
5639 '저희 나라' 써도 된다? 익명 2026.02.14 291
5638 의자 엉뜨 기능의 위험성 익명 2026.02.14 298
5637 ㅈ되는 리니지의 자동 신고 방식 익명 2026.02.14 294
5636 여성 빅사이즈 의류몰 제품사진 레전드 익명 2026.02.14 293
5635 사람이 어느정도 꾸밀줄 알아야하는 이유 익명 2026.02.14 30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56 257 258 259 260 261 262 263 264 265 ... 543 Next
/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