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3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격강타파

 

보기에는 평범한 박카스 처럼 보이지만

 

성분표를 보면

 

 

둥글레, 육종용, 과라나, 고려인삼, 자라, 붉은살모사, 아연, 철, 전갈, 개미, 마늘, 바다뱀, 브라질인삼(파피아), 말심장 등등이 들어가 있다

 

1병 500엔

 

후기로는 

 

 

 

★★★★★ 여러가지 것들에 눈이 뜨이게 될지도

 

쓰면 확실히 잠은 깹니다.

하지만 다른 무언가도 깨어나버리게 될 것 같습니다.

사용시에는 용법용량을 바르게 지켜 쓰세요.

 

 

 

★★★★★ 눈이 뜨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종류의 서포트드링크를 먹어본 적은 없는데

설마 이렇게까지 잘 들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깜짝 놀랐네요.

하지만 어느쪽이냐면 졸리는 느낌보다 꼴리는 무언가가 타파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  욕망을 타파할 수 없습니다.

 

잠기운은 깔끔하게 날려버립니다.

단 그 대신 꿈틀거리는 참을 수 없는 욕망이 솟아납니다.

그 효과는 고급 자라요리를 풀코스로 먹었을 때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 전에 마시는 분이 많을 듯한데

하반신에 주의를 뺏기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86 미국 개발자 채용 근황 익명 2026.02.14 305
5685 디시 미국주식갤 개념글 근황 익명 2026.02.14 305
5684 은근히 위험한 스포츠 종목 익명 2026.02.14 304
5683 악플에 갑자기 궁금한 게 생긴 여자 익명 2026.02.14 290
5682 유배 가서 남긴 과거에 먹었던 음식 리뷰 익명 2026.02.14 298
5681 밥 먹고 운동만 한 몸 vs 꾸준히 운동 한 몸 익명 2026.02.14 295
5680 신사역에 양 출현 익명 2026.02.14 303
5679 27개월 동생을 둔 15살 아들의 청구서 익명 2026.02.14 289
5678 진짜 ㅈㄴ 아파 보이는 고양이 맞짱 익명 2026.02.14 306
5677 캣닢 샤워하고 고양이 30마리랑 자기 익명 2026.02.14 311
5676 텍사스에선 영어 써야 된다는 할머니 익명 2026.02.14 293
5675 체육대회와 수학여행, 축구를 없앤 초딩맘들 익명 2026.02.14 294
5674 복싱 포스터에 후원자 얼굴 박아넣는 이유 익명 2026.02.14 288
5673 손님이 음료수 흘릴 거 같아서 쳐다보는 직원 익명 2026.02.14 296
5672 역대 동계올림픽 메달 디자인 익명 2026.02.14 282
5671 우리 팀에 자활근로하는 20살 여자애 있는데 익명 2026.02.14 294
5670 "로고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익명 2026.02.14 304
5669 5등급 서울대 합격 사례에서 알아야 할 점 익명 2026.02.14 310
5668 (사고주의) 역대급 신호위반 익명 2026.02.14 293
5667 최근 4년 사이에 바뀐 국내 주요 도시 상징들 익명 2026.02.14 30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 561 Next
/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