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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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에 걸린 플래카드를 봐선, 추석을 기념해서 중국인 이화여대 유학생들이 모이는 행사를 했던 거 같은데,

얼핏 생각해보면 타국에서 중국인들끼리 모여 중국노래 부른 게 뭐 대수냐 할 수도 있지. 

그런데 저 노래가 차라리 중국국가였다면 그냥 식순에 따른 과정이라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데

     

저 노래제목은 "红旗飘飘"(붉은 깃발이 펄럭이네)라고 하는데

중국에서 애국주의를 고취하는 대표적인 공산당 찬가로서 저 사람들이 부르는 부분의 가사는 

 

"오성홍기여, 너는 나의 자랑 오성홍기여, 나는 너를 자랑스럽게 여긴다 

너를 위해 환호하고, 너를 위해 축복한다 너의 이름은 내 생명보다 더 소중하다 붉은 깃발이 펄럭인다, 

붉은 깃발이 펄럭인다 하늘로 솟는 우리의 뜻은 흰 구름처럼 점점 더 높이 날아오른다.
붉은 깃발이 펄럭인다, 붉은 깃발이 펄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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