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르 카부시파르 28세 이란국적 쿠르드족
2005년 반정권 정치인 운동가 언론인들에게 사형판결을 내리기로 유명한 판사를
살해한 혐의로 2007년에 조카와 함께 사형판결
광장 한가운데서 크레인에 매달아 형을 집행
카부시파르는 현장에 있던 딸을 안심시키기 위해 계속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고
딸이 보는앞에서 형 집행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874 | 외국에서 한인교회 특징 | 익명 | 2026.03.02 | 142 |
| 6873 | 삼성 매도 리포트 뜸 ㄷㄷ | 익명 | 2026.03.02 | 142 |
| 6872 | 다짜고짜 남혐 해버렸다는 처자 | 익명 | 2026.03.02 | 144 |
| 6871 | 신입생 미치겠다 민증 보내기 싫대 | 익명 | 2026.03.02 | 149 |
| 6870 | 오뚜기 스파게티에 분노한 이탈리아인 | 익명 | 2026.03.02 | 153 |
| 6869 | 이란 지지했다가 뒤지게 쳐맞고 있는 사람 | 익명 | 2026.03.02 | 146 |
| 6868 | 역사상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퍼진 한국어 단어 1위 후보 | 익명 | 2026.03.02 | 140 |
| 6867 | 미국 범죄자들의 머그샷들 | 익명 | 2026.03.02 | 143 |
| 6866 | 게임세대 부모의 빛과 그림자 | 익명 | 2026.03.02 | 150 |
| 6865 | 공인중개사 멸칭 근황 ㅋㅋ | 익명 | 2026.03.02 | 147 |
| 6864 | 식당에서 알바끼리 싸움남 ㄷㄷ | 익명 | 2026.03.02 | 146 |
| 6863 | 올림픽 체조 딸의 경기를 보는 부모 찐반응 | 익명 | 2026.03.02 | 145 |
| 6862 | 집주인이 벽 속에 숨겨놓은 이스터에그 | 익명 | 2026.03.02 | 146 |
| 6861 | 경북대학교 충격 근황 ㄷㄷ | 익명 | 2026.03.02 | 147 |
| 6860 | “뉴스에서 항모 타격했다는데 이악물고 부정하네 ㅋㅋ” | 익명 | 2026.03.02 | 146 |
| 6859 | 센스가 미쳤다는 조카의 과장 승진 선물 | 익명 | 2026.03.02 | 147 |
| 6858 | CCTV에 찍힌 콜라로 강도 잡은 매장 직원 | 익명 | 2026.03.02 | 149 |
| 6857 | [속보] 이란은 미국, 영국 유조선 3척을 미사일로 공격했다 | 익명 | 2026.03.02 | 155 |
| 6856 | 그나마 이번 전쟁이 나은 부분 | 익명 | 2026.03.02 | 146 |
| 6855 | 중국 "러시아와 손 잡으면 미국 이길 수 있어" | 익명 | 2026.03.02 | 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