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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mar/04/iran-war-live-updates-us-israel-latest-news-strait-of-hormuz-middle-east-crisis?CMP=share_btn_url&page=with%3Ablock-69a7bf598f085ed1e38a4f73#block-69a7bf598f085ed1e38a4f73

 

[가디언]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수요일(3월 4일), 세계 에너지의 핵심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발표하며, 해당 수로를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은 미사일이나 드론 공격을 받을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파르스 통신이 보도한 성명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의 모하마드 악바르자데(Mohammad Akbarzadeh) 관계자는"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이슬람 공화국 해군의 완전한 통제 하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측은 전날부터 이어진 미-이스라엘의 공습에 대한 보복 조치로 해협 폐쇄를 공식화했으며, 명령을 무시하고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은 "불타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화요일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시 미 해군이 유조선을 호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히며 해상 보험 제공을 명령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강경 대응입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봉쇄 상태로, 글로벌 원유 수송량이 급감하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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