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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전한지 4년이 넘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쟁 초반의 치열한 공방전과 달리 현재는 지지부진하게 진행되고 있다

 

작년 한 해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전체 면적의 0.9%를 확보하는데 그쳤고

 

이런 속도라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역을 차지하는 건 100년이나 지나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크라이나군이 지속해서 밀리고 있는 건 사실이고

 

사람들도 계속 죽어나가고 있어서 딱히 우크라이나에 좋은 상황은 아니다

 

 

 

 

 

 

러시아군의 약우세이긴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바로 스타링크이다

 

러시아군은 이 스타링크를 이용한 통신으로 연계를 하여 우크라이나군을 격파하고 진군할 수 있었다

 

그런데 스타링크는 미국 건데 러시아군이 쓴다고?

 

일론 머스크 이 씨발놈

 

 

 

 

 

 

은 아니고 스타링크도 복돌이가 가능해서 불법으로 쓰고 있는 상황이다

 

일론 머스크도 러시아군이 돈 안내고 써서 개빡칠듯

 

 

 

 

 

 

 

 

 

그런데 지난 달 일론 머스크는 스타링크를 복돌이로 쓰는 놈들을 전부 차단 또는 속도를 존나 떨어뜨려서 사실상 못쓰게 하는데 성공함

 

그게 무려 50만대

 

 

 

 

 

 

 

 

스타링크를 통한 통신이 불가능해진 러시아군의 스타링크 단말기는 그냥 밥상이 되어버림

 

 

 

 

 

 

 

 

그리고 이 상황을 놓칠 우크라이나군이 아니었고

 

러시아군의 통신 마비를 틈타서 반격을 개시 함

 

 

 

 

 

 

 

 

 

22년 우크라이나군의 역공세를 제외하면 유의미한 영토 회복에 실패하고 조금씩 밀리던 우크라이나군이

 

한 달이 안되는 기간 동안 460km2을 탈환하는데 성공하는데 이는 세종시의 면적과 비슷함

 

스타링크에 지나치게 의존했던 러시아군의 통신 마비는 현재진행형이고

 

우크라이나군 또한 계속해서 진격하며 영토를 탈환하는데 성공하고 있음

 

 

 

 

 

 

 

 

 

이는 한국군에게도 시사점을 줌

 

전쟁 나서도 카톡으로 통신을 할 수는 없을 건데

 

과연 우리군은 이에 대비가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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