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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었던 크리스티 놈이 자리에서 물러나고, 후임으로 오클라호마주 공화당 상원의원 마크웨이 멀린이 임명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트루스소셜에서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클라호마라는 위대한 주를 대표하는 매우 존경받는 미국 상원의원 마크웨인 멀린이 2026년 3월 31일부터 미국 국토안보부(DHS) 장관으로 취임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게시글에서 밝혔다.

 

이어 트럼프는 놈이 “우리에게 훌륭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며 특히 국경 문제에서 “눈부신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또한 놈은 앞으로 정부가 곧 발표할 새로운 안보 구상인 아메리카 방패의 특별 특사 역할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노엄은 최근 몇 달 동안 강한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미니애폴리스에서 진행된 이민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의회가 국토안보부 예산 지원을 거부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결정적인 계기는 이번 주 초 상원 청문회에서의 증언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당시 노엄은 민주당 의원들뿐 아니라 공화당 의원들로부터도 강한 비판을 받았다

 

 

출처: https://www.cbsnews.com/news/kristi-noem-out-as-secretary-of-homeland-security-markwayne-mullin/

 

 

 

미네소타 주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이 워낙 치명적이긴 했나봄.

 

근데 해고긴 해고인데, 다른 쪽으로 돌려막기 하는듯. 



저 놈이 한짓

1. 담요 하나를 비행기에 두고 내렸다고 미 해안경비대 베테랑 조종사 해고, 이때 조종실에 무단 진입해서 안전규정 위반

2. 직원들에게 충성을 강요하며 거짓말탐지기 테스트 실시, 잦은 질책과 해고

3. 미네소타 이민 단속 작전(민간인 사망 사건 포함) 처리 과정에서의 과도한 쇼맨십과 논란

4. 쇼맨십이 극에 달해 엘살바도르 감옥에 방문해 죄수들과 사진 찍고 포토옵에서 롤랙스 시계 등 사치품 과시

5. 2억 2천만 달러 들여서 자신이 주인공인 tv광고 촬영했는데, 트럼프 사전 승인 받았다고 했지만 트럼프는 그런 사실이 없다며 격노

6. 마지막으로 가관인게 자기 내연남을 있지도 않은 보직 만들어 앉히고, 어디 갈때마다 전용기에 함께 탑승하고 출장다님
이 내연남도 놈하고 성격이 비슷해서 직원들에게 직속상관도 아니면서 명령하고 폭언.. 그런데 둘다 유부남 유부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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