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mar/13/iran-war-news-live-updates-us-israel-middle-east-crisis-latest?CMP=share_btn_url&page=with%3Ablock-69b37bda8f08de00c5265211#block-69b37bda8f08de00c5265211

 
 
[가디언]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뉴욕타임스(NYT)에 밝힌 바에 따르면, 이란이 목요일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20%가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기 시작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 해군을 궤멸시켰다고 장담해 왔으나, 당국자들은 이란이 소형 선박들을 동원해 기뢰를 설치하고 해협 봉쇄 강행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국제 유가는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의 해협 봉쇄는 이전 행정부의 전쟁 기획자들이 오래전부터 예상해 온 시나리오였으나, 현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대해 전혀 대비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CNN은 목요일 보도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최근 비공개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해 이란이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고 의원들에게 시인했다고 전했다.
 
공화당과 민주당 행정부를 모두 거친 한 전직 관료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계획은 수십 년간 미국 국가 안보 정책의 근간이었다”며 “현 상황에 말문이 막힐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49 호주 구독자 1000만 유튜버 근황 익명 2026.03.14 53
7748 "GTX 1060, 일이다. 붉은 사막을 실행해라" 익명 2026.03.14 54
7747 이재명대통령 며칠 전 민생토론 생중계 보고 정책 신뢰 ... 익명 2026.03.14 54
7746 워뇨띠가 알려주는 리스크 관리 익명 2026.03.14 54
7745 고등학교 1등 2등이 서로 학폭 신고한 결과 익명 2026.03.14 53
7744 한국 퍼리 행사 문화에 충격받은 외국인 익명 2026.03.14 55
7743 시골집 왔는데 삼대장 만남 ㄷㄷ 익명 2026.03.14 56
7742 사범대 다니는데 교육실습 잠수 탔다고 학교에서 엿먹임 익명 2026.03.14 54
7741 중국 한글소유권 주장못한이유 익명 2026.03.14 59
7740 당근 포코피아 역대가 발견 ㅋㅋㅋ 익명 2026.03.14 54
7739 일본 여친에게 한국어로 요구하기 익명 2026.03.14 52
7738 신규 간호사한테 뭐라고 못하는 이유 익명 2026.03.14 56
7737 첫눈에 반한 한국인과 결혼한 러시아 미녀 익명 2026.03.14 63
7736 보면 침 줄줄 흐르는 목살구이 양파쌈 익명 2026.03.14 52
7735 청각장애인 주인에게 수화로 소통하는 고양이 익명 2026.03.14 52
7734 여성 몸매 보정 옷 수준.mp4 익명 2026.03.14 54
7733 이타치도 혀를 내두른 한국 사법부 근황 익명 2026.03.14 55
7732 영국 소녀들의 한국 과자 후기 ㅋㅋㅋ 익명 2026.03.14 62
7731 메가커피 신메뉴 근황 ㄷㄷ 익명 2026.03.14 59
7730 진화하는 두부김치 근황 익명 2026.03.14 5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 455 Next
/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