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1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mar/13/iran-war-news-live-updates-us-israel-middle-east-crisis-latest?CMP=share_btn_url&page=with%3Ablock-69b37bda8f08de00c5265211#block-69b37bda8f08de00c5265211

 
 
[가디언]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뉴욕타임스(NYT)에 밝힌 바에 따르면, 이란이 목요일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20%가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기 시작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 해군을 궤멸시켰다고 장담해 왔으나, 당국자들은 이란이 소형 선박들을 동원해 기뢰를 설치하고 해협 봉쇄 강행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국제 유가는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의 해협 봉쇄는 이전 행정부의 전쟁 기획자들이 오래전부터 예상해 온 시나리오였으나, 현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대해 전혀 대비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CNN은 목요일 보도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최근 비공개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해 이란이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고 의원들에게 시인했다고 전했다.
 
공화당과 민주당 행정부를 모두 거친 한 전직 관료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계획은 수십 년간 미국 국가 안보 정책의 근간이었다”며 “현 상황에 말문이 막힐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10 40세의 진솔한 조언 익명 2026.01.10 252
7809 야옹이 발작버튼 장난감들 ㅋㅋㅋ 익명 2026.01.10 265
7808 메이플스토리 신규보스 근황 익명 2026.01.10 265
7807 “온라인 댓글 국적 표기” 찬성 64% 익명 2026.01.10 270
7806 라면 튀겨서 양념치킨소스 바른거 익명 2026.01.10 263
7805 관측 사상 가장 큰 고리를 가진 행성 익명 2026.01.10 279
7804 공중을 떠다니는 초등학생 익명 2026.01.10 273
7803 이젠 두바이 붕어빵도 등장함 익명 2026.01.10 270
7802 70대 캣맘이 높은곳에 고양이집 설치하다 떨어져 전신마비 익명 2026.01.10 268
7801 중국 위인들의 무덤에 가면 익명 2026.01.10 273
7800 싱글벙글 분위키메이커 좆소부장 익명 2026.01.10 261
7799 문어가 찝쩍대는 수컷을 대하는 법 익명 2026.01.10 262
7798 화끈한 이란 여성들 근황 익명 2026.01.10 270
7797 애 셋있는 남자와 재혼한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익명 2026.01.10 268
7796 으악으악 불닭 해외한정판 근황 익명 2026.01.10 257
7795 보스턴 다이나믹스 랑 구글과 파트너십 맺음 익명 2026.01.10 273
7794 반응 좋지 않은 하스스톤 신카드 익명 2026.01.10 267
7793 부산 무한리필 7천원 우체국 구내식당 익명 2026.01.10 267
7792 나 방금 편돌이한테 농락당한거 같음 익명 2026.01.10 266
7791 이런 말 해도될지 모르겠는데 나 남미새임 익명 2026.01.10 26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 547 Next
/ 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