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주범인 우치다 리코(사건 당시 21세), 오른쪽이 따까리인 고니시 유우카(사건 당시 19세).
1. 둘은 동네 언니동생 사이로 학창시절부터 씹양아치 새끼였음.
사건 당시 고니시 유우카는 미성년자.
둘은 틱톡 인스타 중독이었고 스토리에 지 보정 사진 존나 올림.
우치다 리코는 키도 크고 존나 싸움꾼이고, 고니시 유우카는 걍 이쁜 여동생 옆에 데리고 있으면서 따까리로 데리고 다님.
(우치다 리코는 개좆같이 생겨서 보정 존나 함.)
2. 그러던 와중에 홋카이도 깡촌에 살던 한 여고생(무라야마 츠키)이 우치다 리코가 라면 웃기게 쳐먹는 영상을 인스타 리포스트함.
우치다 리코가 그거 알고 빡쳐서 영상 불펌 명목으로 합의금 100만원 내놓으라고 협박함.
여고생이 죄송하다고 했는데, 우치다가 고니시랑 아는 남동생들 불러서 여고생이 사는 동네 쳐들어가서 피해자 납치함.
3. 차 안에서부터 장장 7시간을 뒤지게 패고 홋카이도 아사히카와라는 도시의 한 후미진 다리로 데려감.
옷 다 벗기고 영상찍음.
(고니시 유우카는 피해자 위에 올라타서 파운딩 존나 갈김)
그리고 다리 아래 강으로 떨어지라고 협박해서 여고생이 떨어지고 그대로 익사함.
4. 결국 얘네 둘이랑 소년범 네명 잡힘.
근데 문제가 저 우치다 리코라는 못생긴 년이랑 아사히카와 경찰서 강력계 경위가 불륜 관계였던 거(경찰이 유부남)
그리고 저 여고생 사망사건을 저 불륜남이 담당하고 있던 거.
조사 과정에서 휴대폰 포렌식에서 싹 들통남.
(해당 짭새랑 우치다 리코 사진, 유튜브 가면 얼굴도 다 나옴.
얘뿐만 아니라 아사히카와 경찰서 짭새 몇 명이 미성년자 여자애들이랑 술빨고 노는 영상 자체가 털림)
5. 당연히 일본 여론 개씹창남.
해당 경위는 좌천당함.
일단 19살이던 고니시 유우카한테 작년에 징역 23년 선고 내려짐
주범 우치다 리코는 지금 일본인들 개빡친 상황이라 재수 없으면 사형까지 갈 수도 있다고 예상. (최소 무기.)
나머지 소년범들 얼굴도 까라고 일본인들 난리남 ㄷㄷ
요약)
동네 양아치년 둘 + 소년범 넷이서
여고생 하나 납치해서 7시간 폭행 후 살인
근데 우치다 리코 라는 못생긴 년이 해당사건 조사하는 강력계 형사랑 불륜관계였고 아사히카와 경찰서 짭새 몇 명이 미성년자들이랑 놀아났고 일본 뒤집힘.
따까리년한테 23년 줬어서 저 주모자년은 일단 인생 좆된거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