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S-1181 (1994년): 1초에 1,000만 번의 작업 수행
 
 

 
IBM 시스템 370 모델 165 (1974년): 80나노(0.00000008)초에 1번 = 1초에 1,250만 번의 작업 수행
 
 
 
소련이 기술을 쥐어짜내서 만든 원기옥 메인프레임의 처리속도가 약 20년 전 미국제보다 근소하게 쳐지는 수준임
 
 

 
물론 실질적인 성능의 척도인 MIPS 기준으로는 30 MIPS의 성능을 달성했기 때문에 고작해야 1 MIPS 수준인 S/370에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이미 80년대 말에 서방에서는 S/370급의 작동 사이클에 12.5 MIPS나 그 이상(최대 25 MIPS)의 성능을 낼 수 있는 CPU를 가볍게 뽑아냈던 걸 감안하면 그냥 게임이 안 됨. 
 
 
 
 
 
이런 눈물나는 전자공학 역량은 국방력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전투기의 항전 같은 여러 전자장비에 직결되었고 지금은 플랭커 카피판에서 시작한 중국에게 밀린다는 평임
 
 
물론 소련도 ㅈ된걸 알아서 전자공학 단지를 키웠지만 소련의 지역단위 투자 특성상 이는 리투아니아와 벨라루스에 있었고....
 
덕분에 최근까지도 러시아는 군사장비 위주였던 벨라루스한테 고해상도 열상을 구매해옴
 
 
 
 
 
아무튼 소련이 해체되고 혼란기시절 러시아에 남은 전자공학 기업들은 대부분 망하거나 쇠퇴하였고 지금까지 ㅈ박은 상태로 남아있게됨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823 흡연자들이 어디서도 존중 못받는 이유 익명 2026.03.28 68
8822 이쯤에서 다시보는 블리치 작가의 일침 익명 2026.03.28 68
8821 게임 스토리가 양날의 검인 이유 익명 2026.03.28 73
8820 필라델피아 미술관 한국전에서 가장 충격적이던 작품 익명 2026.03.28 70
8819 615만원짜리 모니터 근황 익명 2026.03.28 70
8818 인스타 난리났던 평택 왁싱샵 근황 익명 2026.03.28 70
8817 덤프트럭 몰며 월 1000 버는 여자 익명 2026.03.28 68
8816 드디어 차없는 거리를 도입한 도쿄 신오쿠보 근황 익명 2026.03.28 70
8815 편돌이 컷 ㅈㄴ 높네 익명 2026.03.28 67
8814 한국산 공기청정기 박살난 일본 근황 익명 2026.03.28 66
8813 중국 길림에 존재한다는 한국어로 번역된 경찰 표어 익명 2026.03.28 64
8812 자폐 아들과 마법 고양이 익명 2026.03.28 66
8811 드디어 나온 위고비 인도카피약 가격 ㄷㄷ 익명 2026.03.28 65
8810 공사대금을 주기 싫어서 ICE에 신고한 집주인 익명 2026.03.28 66
8809 다이소 대규모 채용 시작 익명 2026.03.28 66
8808 이민자들이 장악한 이탈리아 도심 상황 익명 2026.03.28 69
8807 다 익어서 정리중인 떡갈비들 익명 2026.03.28 69
8806 송도 날씨 근황 익명 2026.03.28 72
8805 성수 감자탕 1,000억에 매각 익명 2026.03.28 70
8804 일본 4월부터 기온 30도 예측 익명 2026.03.28 7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526 Next
/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