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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1181 (1994년): 1초에 1,000만 번의 작업 수행
 
 

 
IBM 시스템 370 모델 165 (1974년): 80나노(0.00000008)초에 1번 = 1초에 1,250만 번의 작업 수행
 
 
 
소련이 기술을 쥐어짜내서 만든 원기옥 메인프레임의 처리속도가 약 20년 전 미국제보다 근소하게 쳐지는 수준임
 
 

 
물론 실질적인 성능의 척도인 MIPS 기준으로는 30 MIPS의 성능을 달성했기 때문에 고작해야 1 MIPS 수준인 S/370에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이미 80년대 말에 서방에서는 S/370급의 작동 사이클에 12.5 MIPS나 그 이상(최대 25 MIPS)의 성능을 낼 수 있는 CPU를 가볍게 뽑아냈던 걸 감안하면 그냥 게임이 안 됨. 
 
 
 
 
 
이런 눈물나는 전자공학 역량은 국방력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전투기의 항전 같은 여러 전자장비에 직결되었고 지금은 플랭커 카피판에서 시작한 중국에게 밀린다는 평임
 
 
물론 소련도 ㅈ된걸 알아서 전자공학 단지를 키웠지만 소련의 지역단위 투자 특성상 이는 리투아니아와 벨라루스에 있었고....
 
덕분에 최근까지도 러시아는 군사장비 위주였던 벨라루스한테 고해상도 열상을 구매해옴
 
 
 
 
 
아무튼 소련이 해체되고 혼란기시절 러시아에 남은 전자공학 기업들은 대부분 망하거나 쇠퇴하였고 지금까지 ㅈ박은 상태로 남아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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