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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 사회에서 ‘개천에서 난 용’은 꼭 입신양명만을 뜻하는 건 아니었다. 부모가 가난해도 자식이 공부를 잘하면 명문대에 입학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 중산층에 진입해 안정적 생활을 영위하는 삶의 경로가 존재한다는 의미였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특히 최근 몇 년간 이런 전통적 모델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 4년제 대학에서 서울 출신, 고소득층, 특정 고등학교 출신이 ‘주류’처럼 인식되는가 하면, 통계로도 해당 ‘출신’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히 ‘학벌의 양극화’라고 부를 만하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6/03/22/D3C2VXEI6JEGTCS7IKTOZQYT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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