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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피해자(25세), 아버지의 필사적 저지 시도에도 법원이 이를 기각… 오늘 안락사 예정

 

 

노엘리아 카스티요는 2022년 전 남자친구와 다른 세 남성에게 잔혹한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이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며 5층 건물에서 뛰어내렸고, 그 결과 허리 아래가 마비되어 지속적인 극심한 신경병증성 통증에 시달리며 요실금 증상과 함께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녀는 스페인의 법에 따라 조력 사망(안락사)을 요청했지만, 아버지는 이를 막기 위해 헌법재판소, 대법원, 유럽인권재판소까지 소송을 이어가며 그녀의 정신 건강 문제를 주장했다.

 

그러나 모든 항소는 기각되었고, 그녀는 오늘 카탈루냐의 요양 시설에서 생을 마감한다.

 

“나는 그저 고통을 멈추고 싶을 뿐이에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새벽 안락사가 시행되어서 생을 마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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