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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이란 전쟁 발발





3월 1일, 교황 레오 14세가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우려 표명





3월 10일, 헤그세스가 전쟁 브리핑에서 성경 구절을 인용





3월 13일, 헤그세스의 목사가 미국에서 가톨릭 행렬을 금지해야 한다 주장





3월 14일, 레오 14세 "전쟁에 관여하는 기독교인, 스스로를 성찰하고 고해성사해야"





3월 16일, 레오 14세는 “죽음을 선택하는 데 하나님의 이름을 끌어들이는 자들”이라며 피트 헤그세스를 간접 비난





3월 22일, 레오 14세 “중동 전쟁은 인류의 스캔들…무고한 희생에 침묵 못해”


본격적으로 비판 시작




3월 25일, 펜타곤 예배에서 헤그세스는 “정의롭고 위대한 우리 조국의 적들에게 모든 총알이 명중하게 하소서.”, “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는 자들에게 압도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소서.” 기도





3월 29일, 레오 14세 "예수는 전쟁을 거부하며 누구도 전쟁을 정당화할 수 없다."




3월 30일, 캐롤라인 레빗 "장병 위한 기도는 숭고한 일"





4월 3일, 레오 14세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전쟁을 끝내고 싶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부디 그가 탈출구를 찾고 폭력과 폭격의 양을 줄일 방법을 찾고 있기를 바란다."



참고로 레오 14세는 이례적인 강도로 미국 정부를 계속 비판 중인데













헤그세스가 이끄는 기독교 민족주의자들이 미국 내에서 이란 전쟁을 '성전' 프레임으로 씌우는 게 바티칸이 봐도 이 전쟁의 성질이 위험한 레벨의 종교 분쟁으로 치닫고 있으니 경계하는 게 아닌가 하는 분석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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