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일본인 남녀가 어플을 통해 택시를 호출. 석촌호수→명동.

 

명동에 내렸는데, 일본인 커플이 목적지가 아니라고 함.

 

기사는 어플을 보여주며 설정 목적지는 여기가 맞으며, 아니라면 어플에서 목적지를 바꾸라고 설명.

 

일본인 커플, 택시비 19,100원 안 내고 하차.

 

기사가 택시비를 지불하라고 요구하자 욕설하며 지불하지 않고 계속 걸어감.

 

기사가 남자의 옷자락을 잡자, 일본인 남성은 “에르메스! 에르메스!” 하면서 기사 허벅지를 발로 참.

 

기사가 아파서 여성의 핸드백을 잡자, 남성이 다시 “에르메스”를 외치면서 “바까야로, 조센진”이라고 욕하며 발로 차고 뺨을 때림.

 

이 모습을 본 한국인 여성이 도움을 주러 오자, 한국인 여성도 폭행하려고 함.

 

신고를 받고 경찰이 와서 번역기로 대화 시도.

 

일본인 남성은 경찰에게 “일본에서는 목적지가 아니면 차비를 안 내도 되고, 자기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 사람을 때릴 수도 있다. 그리고 나는 일본인이니 일본 법만 따를 것이다”라고 함.

 

그리고 기사에게 2만 원을 얼굴에 던짐.

 

기사는 택시비를 안 받고 법대로 진행하겠다고 함.

 

일본인은 2만 원을 다시 가져갔고, 경찰 조사 후 다음 날 예정대로 출국.

 

경찰은 흉악범이 아닌 이상 잡아둘 수 없으며, 일본 대사관에서 항의할 수 있으니 보내줘야 한다면서 조사 후 보내줌.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36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피자 토핑 순위 익명 2026.04.19 18
10435 현재 건설비 때문에 강남 재건축도 힘든 상황 익명 2026.04.19 16
10434 라멘집에서 알바하는 원신 유저 익명 2026.04.19 19
10433 독일인 조차도 인정하는 삼겹살 김치 익명 2026.04.19 17
10432 미국식 중국음식을 만들어 봤어요! 익명 2026.04.19 17
10431 갓본의 뛰어난 정육 기술 익명 2026.04.19 17
10430 광배근 자랑하고 부끄러운 누나 익명 2026.04.19 19
10429 탈북 후 남한 라면을 처음 접하고 충격받았던 북한 과학자 익명 2026.04.19 16
10428 현재 미국 주식 시장 상황 익명 2026.04.18 17
10427 러시아 아내 헬스장 데려가기 익명 2026.04.18 18
10426 프랑스가 서양 요리 중심이 된 이유 익명 2026.04.18 20
10425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익명 2026.04.18 20
10424 90년대를 대표했다는 색깔 익명 2026.04.18 19
10423 타투 허락해주는 엄마 익명 2026.04.18 18
10422 한국의 인구문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도 익명 2026.04.18 20
10421 경기청년 해외연수 폭로합니다 익명 2026.04.18 22
10420 피자 고기토핑의 실체 익명 2026.04.18 17
10419 삼전 하닉 주식은 투자방법이 너무 명확하다는 전문가 익명 2026.04.18 19
10418 한국 라면 맵기 순위 익명 2026.04.18 14
10417 미해군 짬밥으로 나와 논란인 가죽 깔창의 진실 익명 2026.04.18 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553 Next
/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