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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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앵무새는 사실



양성애를 한다.

 

사실 이건 앵무새 뿐만 아니라 많은 조류들에게 발견되는 현상 중 하나인데

조류 중 약 130종에게 양성커플이 확인되었다, 물론 전체 조류 수인 약 1만 1천종에 비하면 극히 일부지만

확인 된 것만 그 정도이다

 

대체로 조류들은 게이 커플이 대다수이며 특이하게도 특정 지역의 레이산 알바트로스들을 집중해서 연구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발견된 레이산 알바트로스들은 레즈 커플이 가장 많았으며 그 수는 무려 약 3분의 1이 레즈 커플로 확인되었다

 

 

2. 머리만 있을 거 같은 모아이 석상은 사실 


땅 속 깊숙이엔 몸이 묻혀있다

그래봐야 3등신이긴 하다

 

 

3. 고래에겐 신기한 점들이 다수 있는데.

해양 포유류라 아가미가 없으며

 


물 뿜는 기관은 사실 콧구멍으로 대부분 구멍도 두 개 존재하며

 


포유류라 새끼에게 젖을 먹인다

 

 

4. 금발 미녀의 대명사 마릴린 먼로는 사실



금발이 아니다.

 

실제로는 염색한 머리로 원래 머리는 갈색이다.

또 볼에 있는 점도 실제로는 육안에 잘 안 보이는 정도지만.

메이크업을 통해 보다 더 크게 그린 것이다.

 

 

5. 사막에도


눈은 내린다.

 

 

6. 유럽은 사실


지리학적 대륙이 아니다. 그리고

호주는 지리학적 대륙에 해당한다.

 

지리학적 대륙의 기준은 그린란드 섬으로 그린란드 섬보다 크면 '대륙', 보다 작으면 '섬'인데.

유럽은 아시아랑 붙어 있는 대륙으로 단일 대륙일 할 수 없으며 호주는 그린란드보다 크다.

유럽과 같은 이유로 오세니아도 사실 지리학적 대륙이 아니라 문화적, 관습적 대륙에 해당한다.

 

 

7. 태양은 사실

가만히 자전 하는 것이 아닌 매우 빠른 속도로 은하를 돌고 있다.
 
이때 태양이 은하를 도는 속도는 약 초속 220km(시속 약 79만km)라고 하며 
태양이 은하 한 바퀴를 도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약 2억 5천만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당연히 우리도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귀신을 만나면 '어떻게 지평좌표계로 고정을 하셨죠?' 라고 물어보면 된다.

 

 

 

8. 북극곰은 사실

혀가 파랗다.

 

정확힌 새끼 때는 분홍색이며 건강한 성체가 되면 대부분 짙은 청색 마냥 어두운 색이 되어 간다.

다만, 일부 개체는 색소침착 문제로 분홍색과 어두운 파란색이 섞인 얼룩무늬 혀가 발견되기도 한다.

또 털의 색깔이 하얀 색인 것에 반해 피부는 까만색이다.
 

 

9. 수도의 옛말은


서울이다. 즉, 서울 사람은 대한민국의 서울인 서울에 사는 것이다.
 

 

10. 블랙홀은 보통 아주 거대한 별(태양보다 8배 이상 무거운 별)이 폭발할 때 생겨나는데.

이때 블랙홀이 생겨나는 시간은


약 1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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