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플루언서 존니 디줄리어스가 요르단 사막 한복판에 놓인 ‘야외 침대’ 에어비앤비를 리뷰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그는 ”40달러(약 6만원)를 내고 와디럼(Wadi Rum) 사막에서 하룻밤 묵기로 했다“면서 “주변에 나밖에 없다. 미쳤다”고 말하며 사막 한가운데 놓인 침대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단 4일 만에 1400만 회를 넘기며 큰 화제를 모았지만, 동시에 “저기서 자도 안전한 거냐”, “전갈 나오면 어떡하냐”, “AI 합성 아니냐” 등 각종 우려와 의문도 이어졌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존니는 후속 영상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와디럼이 국립공원과 유사한 보호구역으로, 입장료와 등록 절차를 거쳐야 들어갈 수 있는 안전한 지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방문객은 마을 주차장까지 이동한 뒤, 호스트의 지프를 타고 약 40분을 달려야 숙소에 도착하기 때문에 “주소만 찍고 아무나 찾아갈 수 있는 곳도 아니다”라고 강조했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7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익명 2026.04.04 3
226 부지점장 처음에는 높은 자리였다 익명 2026.04.04 3
225 내 환자가 죽었는데 인생 별거없는것같다 익명 2026.04.04 3
224 요즘은 잘 안한다는 전립선 검사 방법 익명 2026.04.04 3
223 서울시 '완전자율' 새벽버스 도입 익명 2026.04.04 4
222 매니아층 탄탄하다는 심심한 입맛 익명 2026.04.04 2
221 친구 지리교사인데 신혼여행가서 인스타 올리는거 웃기다 익명 2026.04.04 2
220 일본에 있다는 원조 평양냉면집 익명 2026.04.04 2
219 ??? : 딸이 난징대학살을 알아서 걱정됩니다. 익명 2026.04.04 5
218 불교 스님이 말하는 동성애와 사랑 익명 2026.04.04 4
217 요즘 컴활 1급 합격률 근황 익명 2026.04.04 2
216 미신때문에 해외여행 파토낸 친구 익명 2026.04.04 3
215 1400억원 짜리 남극 탐험 요트 익명 2026.04.04 4
214 북한에 벚꽃나무 대신 많이 보이는 나무 익명 2026.04.04 3
213 서비스직 알바하면 손님 많이 오는 거 싫어하지 마라 익명 2026.04.04 2
212 비용만 350억인데 푸바오 다시 한국 오나 익명 2026.04.04 4
211 한국인은 짜게 먹는다의 비밀 익명 2026.04.04 3
210 홍콩식 에그타르트 vs 포르투칼(마카오) 에그타르트 익명 2026.04.04 3
209 日 여성 경륜선수의 허벅지 수준 익명 2026.04.04 4
208 마크롱 대통령 한글 글씨체 공개 익명 2026.04.04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471 ... 478 Next
/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