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일, 지바현 우라야스시의 도쿄 디즈니씨 호텔 미라코스타에서 파티 장소에 수상한 남성이 침입해 식칼 같은 날카로운 물건을 휘둘렀다고 합니다. 남성은 그 자리에서 도주했으며, 경찰이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1일 밤, 지바현 우라야스시의 도쿄 디즈니 씨 호텔 미라코스타에서 칼을 든 남성이 파티 장소에 침입한 사건으로, 경찰은 중국 국적의 3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어제 뉴스에서 중식칼 들고 있었다는 목격담 있어서 혹시나 했더니..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0 레딧서 반응 난리난 배구 선수 익명 2026.04.15 9
399 민주당 의원 성비위 의혹으로 사퇴 익명 2026.04.15 8
398 남자들은 절대 못 깨는 게임 ㅗㅜㅑ 익명 2026.04.15 7
397 한국을 도망치듯 떠난 두 수녀님의 사연 익명 2026.04.15 10
396 낭만 지리는 부부의 웨딩 촬영 익명 2026.04.15 8
395 ??? : 요즘 남자들 다 지뢰인 것 같아요 익명 2026.04.15 8
394 신한은행 어플 신한 슈퍼 SOL 근황 익명 2026.04.15 8
393 컵 깨졌는데 현대예술 느낌이 남 익명 2026.04.15 8
392 첫째 딸이 엄마 닮아서 다행이라는 부부 익명 2026.04.15 7
391 우유갑질사장이 기싸움하는 이유 익명 2026.04.15 9
390 보충역 판정 10명 줄줄이 ‘현역 통지’ 익명 2026.04.15 9
389 우유배달 카페랑 관계없는 지점 카카오맵 후기 익명 2026.04.15 10
388 왕만두집 레전드 리뷰 ㅋㅋㅋ 익명 2026.04.15 8
387 5개월만에 2배 떡상한 장군 익명 2026.04.15 7
386 남친이 씻으러 간 사이에 장문의 카톡을 보낸 여친 익명 2026.04.15 8
385 튀르키예 궁전에서 복원한 기능 익명 2026.04.15 7
384 한국축제가 근본없는 이유 익명 2026.04.15 7
383 여름에 게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 피해야할 것들 익명 2026.04.15 8
382 한국인과 일본인의 ETF 투자 성향차이 익명 2026.04.15 7
381 ㅈ됫다 25살 경리 운다 익명 2026.04.15 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05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514 ... 529 Next
/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