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민주당 46% 공화당 29% 무당층 24%
 
트럼프 직무수행평가 긍정 29% 부정 65%
 
애국주의 지지 47% 반대 44%
자본주의 지지 39% 반대 52%
민주사회주의 지지 29% 반대 61%
사회주의 지지 21% 반대 69%
MAGA 운동 지지 20% 반대 71%
 
 
 


 
자본주의,민주사회주의,사회주의 모두 인기가 올해 역대 최저치임
 
 
 
 
 
 
 


많은 젊은 미국인들은 나라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며 자신들의 미래가 불안정하다고 느낌
 
단 13%만이 미국이 전반적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답했고 , 57%는 상황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함
 
특히나 민주당 지지자는 4%만이 국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했고, 공화당 지지자도 33%에 불과함
 
 
 
 
 
 
 

 
젊은 미국인의 43%는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부족한 생활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37%가 인플레이션과 물가상승, 정체된 임금을 가장 심각한 경제문제로 꼽았으며, 이는 다른 모든 문제보다 훨씬 높은 수치임
 
또한 젊은 미국인중 30%만이 본인들이 윗세대보다 부유할것이라 답하고, AI가 자신들의 기회를 앗아갈것이라 생각함.
 
 
 
 
 
 
 

 
많은 젊은이들이 양당을 동시에 불신하며, 지지하더라도 강력하게 내부비판을 하는 경향이 있음
 
각 정당을 설명하는 한 단어를 묻는 질문에 58%는 민주당에 대해 "약함"이라고 답했고, 56%는 공화당에 대해 "부패함"이라고 답함
 
또한 많은 미국 젊은이들은 오늘날의 미국을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 국가(45%) 또는 이미 실패한 민주주의 국가(19%)로 묘사하고, 32%만이 미국의 민주주의를 긍정적으로 생각함
 
 
 
 
 
 
 
 
 
 

 
젊은 미국인들 사이선 신뢰가 무너지고 있으며, 자신과 정치성향이 다른 사람에 대한 불신이 늘어나고 있고 대화를 피하고 있음.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들도 국가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한다고 믿는 사람은 35%에 불과하고, 젊은층의 거의 절반(47%)이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걱정하여 정치적 대화를 피함.
 
젊은 미국인의 1/3은 정치적 견해를 밝힌다는 이유만으로 비판받는다는다고 느끼고, 특히 젊은 공화당 지지자는 절반(48%)이 동의함.(민주당은 30%)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4 호불호 개쩌는 겨울 제철 음식 익명 2025.12.08 248
633 내년부터 줄어드는 연봉 실수령액 익명 2025.12.08 254
632 "너희는 그리 잘 살았냐, 세상이 더럽다" 조진웅 옹호한 ... 익명 2025.12.08 250
631 "난 문신을 싫어합니다!" 익명 2025.12.08 239
630 MIT 출신만 낀다는 반지 익명 2025.12.08 235
629 12시간 비행에 쌍둥이 애기 태운 부부 익명 2025.12.08 234
628 과학자 연봉 무시하면 안되는 이유 익명 2025.12.08 236
627 신입생들을 환영하는 세종대 대표 씹덕 익명 2025.12.08 231
626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길 잘했다고 절실히 느낄 때 익명 2025.12.08 232
625 李대통령 “서울 집값 탓 욕 먹는데 대책 안보여…” 익명 2025.12.08 234
624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청원 링크 익명 2025.12.08 239
623 오싹오싹.. 최저임금 빨간약 익명 2025.12.07 245
622 어느 외국인 소녀가 보는 한국 익명 2025.12.07 239
621 부산 공방 사망사건관련 올라온 글 익명 2025.12.07 237
620 디시 만화 갤러리 일본만화 인기투표 TOP 50 익명 2025.12.07 242
619 중2병이 낫는다는 거 좀 씁쓸한 일 아님? 익명 2025.12.07 247
618 의외로 미국 장거리 운전 필수품 익명 2025.12.07 241
617 원피스 시민들이 흰수염의 죽음에 환호한 이유 익명 2025.12.07 243
616 학원 원장에게 문자 보낸 어머니 익명 2025.12.07 237
615 응급실 의사가 그렇게 잘 알면 병원 왜 왓녜요 익명 2025.12.07 23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48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457 ... 484 Next
/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