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7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명실상부 부산시 1위의 대학이자 지거국의 자랑

 

긴말이 필요없이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려면 여기가 가장 많이 거론됨

 

부산 2위의 부경대학, 부모세대 때는 한국 수산업(어업)을 이끌던 수산대학이었음. 부산 고등학생들이 부산대 떨어지면 다니는 이미지가 강함. 다만 부경대-해양대 통합에 반대해서 글로컬 탈락하기도 했고 부산이라는 도시 자체가 수축 중이라 부경대 입결도 많이 떨어진 상태

 



정시입결 기준 전반적으로 3중~후에 포진되어있음. 몇년 전만해도 2등급대도 많았던 대학
글씨 작아서 안 보이겠지만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첨부해둠.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부산 번화가이자 대학생들의 집결지 대연동에 위치해있고 그만큼 캠퍼스 라이프가 부산 내에서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대학교

부경대에서 유명한 학과는 단연컨데 냉동공조학과. 대기업 문 열기 가장 쉬운 학과임.

 




부산 3위의 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상위권 대학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에서 이 학교가 없어지면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 이 학교는 졸업하면 배를 타게되는 해사대와 일반 학문을 공부하는 일반대로 구성되어있음.(그렇다고 다른대학은 아님. 단과대가 다른 것.)

 




 

비행기에는 기장이 있고 상선(컨테이너선)에는 항해사가 있다. 이 항해사 대부분이 한국해양대에서 배출됨. HMM등 굴지의 해운기업들은 항해사 뽑으러 한국해양대 학생들을 찾게되는 구조임. 월급 찾아보면 턱 빠질정도로 벎.

 

그리고 해사대로 졸업하면 의무적으로 배를 3년 타는 대신(월급 삭감이나 이런 건 없다고함) 군면제임.



참고로 해양대 캠퍼스는 인공섬 전체가 대학교이며




학교는 한나라호(9500톤급, 아시아 최대규모)과 한바다호를 소유. 장식이 아니고 실제로 학생들 태우고 출항함.

 


그리고 2년 전부터 정시입결과 경쟁률이 증가하는 몇 안 되는 부산 소재 대학교 중 하나임.
 

 



입결은 해사대, 특히 항해학과 인기로 인해 2후~3후까지 편차가 큼.

 



부산 4위의 대학 동아대학교. 동아대는 2만명 넘는 학생으로 규모가 엄청 큰 학교고 부모세대 때는 서울소재 대학들이랑 맞짱 까는 힘을 가졌던 대학교임. 다만 부산이 내리막길 + 사립대학이라는 부담감 + 10년 전부터 이어진 공대인기에 편승못한 탓에 상황이 좋지는 않음.

 

다만 경영대 위상이 높고 부경 해양에는 없는 로스쿨, 의대가 존재한다는 강력한 매력포인트가 존재해서 망할일이 절대 없는 학교.

 


 

부민캠퍼스 또한 부경대처럼 번화가에 위치한 곳이라 캠퍼스 만족도 높은 곳임.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0 커피매장 수 세계 순위 익명 2026.04.17 19
639 탈북자들이 대한민국 와서 하는 착각중 하나 익명 2026.04.17 18
638 애니풍 촬영이 취미인 일본 여고딩 익명 2026.04.17 21
637 늑구 사건으로 더욱 의아해진 사업 익명 2026.04.17 20
636 중국인 vs 원숭이... 사회성 비교 익명 2026.04.17 19
635 하이닉스 만큼 성과급 못받아서 개빡친 삼성전자 노조 근황 익명 2026.04.17 18
634 세계에서 고소를 가장 많이 한 남자 익명 2026.04.17 17
633 워렌 버핏 “전쟁할 때 현금을 들고 있지 마라” 익명 2026.04.17 19
632 혼밥 난이도 빡세다고 느끼는 곳 익명 2026.04.17 17
631 손가락선으로 보는 나의 인복 유형 익명 2026.04.17 17
630 공무직들 공무원으로 전환 특별 법안 발의 됨 익명 2026.04.17 16
629 트럼프 백악관 신앙자문위원장이 주도하는 예배 모습 익명 2026.04.17 16
628 (속보) 호르무즈 해협 전면개방 익명 2026.04.18 15
627 오늘자 신당역 근황 익명 2026.04.18 15
626 장난감 모았다가 집안 뒤집어진 썰 익명 2026.04.18 15
625 한국인에게 식고문이 안 통하는 이유 익명 2026.04.18 15
624 스타크래프트 한국 성공으로 게임 업계가 충격 받은 이유 익명 2026.04.18 18
623 돈까스 맛있게 먹는 방법 익명 2026.04.18 18
622 군대에서 식고문이 안통했던 이유 익명 2026.04.18 19
621 K-시장의 신선함 익명 2026.04.18 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521 522 ... 549 Next
/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