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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동안 너무 고열량의 사료나 고단백질 먹이를 섭취하면 소의 소화기관에서 처리 능력을 넘어서는 과도한 가스가 생성되어 폐를 압박해 질식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료와 미생물을 50대 50으로 섞어 급여하면 증상이 호전된다고 합니다.
 
 
 


행운의 럭키 "7" 송아지도 보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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