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1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 성경

2. 모비 딕 - 허먼 멜빌

3.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4. 일리아스 - 호메로스

5. 오디세이아 - 호메로스

6. 죄와 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7.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8. 반지의 제왕 - J. R. R. 톨킨

9. 신곡 - 단테 알리기에리

10. 지하생활자의 수기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1.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12. 소송 - 프란츠 카프카

13. 전쟁과 평화 - 레프 톨스토이

14.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5. 변신 - 프란츠 카프카

16. 핏빛 자오선 - 코맥 매카시

17. 퍼스트 폴리오(셰익스피어 희곡전집) - 윌리엄 셰익스피어

18. 플라톤 대화편 - 플라톤

19. 이방인 - 알베르 카뮈

20. 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21.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22. 산업사회와 그 미래 - 시어도어 카진스키

23. 무한한 재미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24. 백치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25. 1984 - 조지 오웰

26. 실낙원 - 존 밀턴

27. 더블린 사람들 - 제임스 조이스

28. 스토너 - 존 윌리엄스

29. 중력의 무지개 - 토마스 핀천

30. 호빗 - J. R. R. 톨킨

31. 픽션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32. 도덕경 - 노자

33. 아이스퀼로스 비극 - 아이스퀼로스

34. 백년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35. 고백록 - 아우구스티누스

36.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제임스 조이스

37. 아이네이스 - 베르길리우스

38. 베오울프 

39.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40.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41. 악령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42. 제5도살장 - 커트 보니것

43. 어둠의 심연 - 조지프 콘래드

44. 거장과 마르가리타 - 미하일 불가코프

45.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46. 캐치-22 - 조지프 헬러

47. 이반일리치의 죽음 - 레프 톨스토이

48. 캔터베리 이야기 - 제프리 초서

49. 변신이야기 - 프란츠 카프카

50. 소리와 분노 - 윌리엄 포크너

51. 길가메시 서사시 

52.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53. 소포클레스 비극 - 소포클레스

54. 몽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55.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56. 호밀밭의 파수꾼 - J. D. 샐린저

57.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58. 니코마코스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  

59. 2666 - 로베르토 볼라뇨

60. 오후의 예항 - 미시마 유키오

61. 밤 끝으로의 여행 - 루이 페르디낭 셀린

62.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63. 순수이성비판 - 엠마뉴엘 칸트

64. 듄 - 프랭크 허버트

65. 성 - 프란츠 카프카

66.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67. 아메리칸 사이코 - 브렛 이스턴 엘리스 

68. 강철 폭풍을 뚫고 - 에른스트 윙어 

69. 니벨룽의 반지 - 리하르트 바그너

70.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71. 동물농장 - 조지 오웰

72. 형이상학 - 아리스토텔레스

73.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 와일드

74.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75. 봄눈 - 미시마 유키오

76. 에덴의 동쪽 - 존 스타인벡  

77. 마의 산 - 토마스 만

78. 역사 - 헤로도토스

79. 바보들의 결탁 - 존 케네디 툴

80.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필립 K. 딕

81. 죽은 혼 - 니콜라이 고골

82. 아나바시스 - 크세노폰 

83. 보바리 부인 - 귀스타브 플로베르

84. 장미의 이름 - 움베르토 에코 

85.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86. 굶주림 - 크누트 함순

87. 제49호 품목의 경매 - 토마스 핀천

88. 신학대전 - 토마스 아퀴나스

89. 삼국지연의 - 나관중

90. 예이츠 시집 - 예이츠

91. 알레프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92. 신국론 - 아우구스티누스

93. 정치학 - 아리스토텔레스

94.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95. 새로운 태양의 서 - 진 울프

96. 피네간의 경야 - 제임스 조이스

97. 에세(몽테뉴) - 미셸 드 몽테뉴  

98. 정신현상학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99.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100. 시계태엽 오랜지 - 앤서니 버지스

 

 

가장 많이 등장한 작가



 

도스토옙스키(5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죄와벌,악령,지하로부터의 수기, 백치

 

"도스토옙스키를 낳았다는 것만으로도 러시아 민족의 존재는 정당화될 수 있다."

 

-니콜라이 베르쟈에프-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62 미국 20대 첨으로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1위를 차지 익명 2026.03.07 51
1061 신규직원 채용 합격통보 4분만에 채용취소한 회사 근황 익명 2026.03.07 55
1060 요즘 어르신들 지팡이가 많이 크네 익명 2026.03.07 53
1059 쌔끈한 갤럭시S26울트라 블랙 실물 익명 2026.03.07 48
1058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익명 2026.03.07 55
1057 갤럭시S26 신기능 - 이제 시간도 과거로 돌려줍니다 익명 2026.03.07 56
1056 곧 위례에 운영될 트램 유럽에서의 사고 영상 익명 2026.03.08 43
1055 현재 레딧서 핫한 영국의 자매 익명 2026.03.08 51
1054 낭만의 70년대 주식장 익명 2026.03.08 55
1053 운전을 개같이 해서 벌금 300만원 익명 2026.03.08 49
1052 식민지 근대화론 때려잡는 찐따근대화론 익명 2026.03.08 48
1051 스몰토크 못하는 사람 특 익명 2026.03.08 48
1050 한국인 : 미국에서 햄버거는 어느 지역이 가장 맛있나요? 익명 2026.03.08 50
1049 목숨걸고 올라야하는 도봉산 명소 익명 2026.03.08 48
1048 외국 북한식당 탈북 레전드 익명 2026.03.08 47
1047 내 나이 열일곱, 아빠가 치매에 걸렸다 익명 2026.03.08 51
1046 햄버거 리뷰에 달린 광기의 댓글 익명 2026.03.08 52
1045 시계 인증하는 바쉐론 콘스탄틴 커뮤니티 회원들 익명 2026.03.08 51
1044 와이프 편식 짜증나네요 익명 2026.03.08 47
1043 한국와서 9일 연속 김치찌개 먹는 일본인 익명 2026.03.08 5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 417 Next
/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