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 성경

2. 모비 딕 - 허먼 멜빌

3.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4. 일리아스 - 호메로스

5. 오디세이아 - 호메로스

6. 죄와 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7.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8. 반지의 제왕 - J. R. R. 톨킨

9. 신곡 - 단테 알리기에리

10. 지하생활자의 수기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1.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12. 소송 - 프란츠 카프카

13. 전쟁과 평화 - 레프 톨스토이

14.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5. 변신 - 프란츠 카프카

16. 핏빛 자오선 - 코맥 매카시

17. 퍼스트 폴리오(셰익스피어 희곡전집) - 윌리엄 셰익스피어

18. 플라톤 대화편 - 플라톤

19. 이방인 - 알베르 카뮈

20. 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21.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22. 산업사회와 그 미래 - 시어도어 카진스키

23. 무한한 재미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24. 백치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25. 1984 - 조지 오웰

26. 실낙원 - 존 밀턴

27. 더블린 사람들 - 제임스 조이스

28. 스토너 - 존 윌리엄스

29. 중력의 무지개 - 토마스 핀천

30. 호빗 - J. R. R. 톨킨

31. 픽션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32. 도덕경 - 노자

33. 아이스퀼로스 비극 - 아이스퀼로스

34. 백년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35. 고백록 - 아우구스티누스

36.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제임스 조이스

37. 아이네이스 - 베르길리우스

38. 베오울프 

39.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40.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41. 악령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42. 제5도살장 - 커트 보니것

43. 어둠의 심연 - 조지프 콘래드

44. 거장과 마르가리타 - 미하일 불가코프

45.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46. 캐치-22 - 조지프 헬러

47. 이반일리치의 죽음 - 레프 톨스토이

48. 캔터베리 이야기 - 제프리 초서

49. 변신이야기 - 프란츠 카프카

50. 소리와 분노 - 윌리엄 포크너

51. 길가메시 서사시 

52.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53. 소포클레스 비극 - 소포클레스

54. 몽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55.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56. 호밀밭의 파수꾼 - J. D. 샐린저

57.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58. 니코마코스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  

59. 2666 - 로베르토 볼라뇨

60. 오후의 예항 - 미시마 유키오

61. 밤 끝으로의 여행 - 루이 페르디낭 셀린

62.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63. 순수이성비판 - 엠마뉴엘 칸트

64. 듄 - 프랭크 허버트

65. 성 - 프란츠 카프카

66.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67. 아메리칸 사이코 - 브렛 이스턴 엘리스 

68. 강철 폭풍을 뚫고 - 에른스트 윙어 

69. 니벨룽의 반지 - 리하르트 바그너

70.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71. 동물농장 - 조지 오웰

72. 형이상학 - 아리스토텔레스

73.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 와일드

74.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75. 봄눈 - 미시마 유키오

76. 에덴의 동쪽 - 존 스타인벡  

77. 마의 산 - 토마스 만

78. 역사 - 헤로도토스

79. 바보들의 결탁 - 존 케네디 툴

80.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필립 K. 딕

81. 죽은 혼 - 니콜라이 고골

82. 아나바시스 - 크세노폰 

83. 보바리 부인 - 귀스타브 플로베르

84. 장미의 이름 - 움베르토 에코 

85.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86. 굶주림 - 크누트 함순

87. 제49호 품목의 경매 - 토마스 핀천

88. 신학대전 - 토마스 아퀴나스

89. 삼국지연의 - 나관중

90. 예이츠 시집 - 예이츠

91. 알레프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92. 신국론 - 아우구스티누스

93. 정치학 - 아리스토텔레스

94.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95. 새로운 태양의 서 - 진 울프

96. 피네간의 경야 - 제임스 조이스

97. 에세(몽테뉴) - 미셸 드 몽테뉴  

98. 정신현상학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99.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100. 시계태엽 오랜지 - 앤서니 버지스

 

 

가장 많이 등장한 작가



 

도스토옙스키(5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죄와벌,악령,지하로부터의 수기, 백치

 

"도스토옙스키를 낳았다는 것만으로도 러시아 민족의 존재는 정당화될 수 있다."

 

-니콜라이 베르쟈에프-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0 중국인들이 생각하는 동아시아의 이상적인 최종 목표 익명 2026.04.07 38
1069 원펀맨 작가 아들 몸 근황 ㄷㄷ 익명 2026.04.07 40
1068 게이머들 단체로 탈룰라 시전 하게한 게임회사 익명 2026.04.07 40
1067 한국 배달문화에 식겁한 외국인들 익명 2026.04.07 41
1066 진짜 유럽에 오래산것같은 유튜브 댓글 ㅋㅋㅋ 익명 2026.04.07 41
1065 농사로 연 3200 번다는 디씨인 익명 2026.04.07 40
1064 트럼프 기자회견, "대한민국 도와주지 않았다." 익명 2026.04.07 42
1063 나랏빚 역대 첫 1300조원 돌파…최근 1년간 130조원 증가 익명 2026.04.07 42
1062 무전취식 10번 당하고 빡친 사장님 익명 2026.04.07 41
1061 이란 최후의 한방 나옴 ㄷㄷㄷ 익명 2026.04.07 44
1060 환생해서 이 둘중 하나의 인생을 고른다면? 익명 2026.04.07 40
1059 요새 인스타 신종 피싱 수법 익명 2026.04.07 43
1058 결정사 가입 거부당했어요 익명 2026.04.07 35
1057 갓오하 박용제 작가가 스스로에게 충격먹었던 일화 익명 2026.04.07 39
1056 무인카페 경험한 70대 후기 익명 2026.04.07 38
1055 일어나라 여자들이여 익명 2026.04.07 40
1054 레이싱중 기수가 떨어지자 분탕 존나 치는 말 익명 2026.04.07 37
1053 위고비 모두가 맞아봤으면 좋겠다는 디씨인 익명 2026.04.07 39
1052 5900원 콩나물국밥 팔면 남는 돈 익명 2026.04.07 36
1051 내 와이프는 자영업자다 익명 2026.04.07 3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74 475 476 477 478 479 480 481 482 483 ... 532 Next
/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