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16년차 40대의 하소연.... 익명 2025.12.14. 13:04 270 0 0 주소복사 에휴...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이전글 어제자 이삼대남 목소리 듣겠다며 토... 다음글 속이 시원해지는 강물 정화 작업 결과물 댓글 0 공유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스 밴드 닫기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