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야마구치 쓰토무  山口 彊
1916년 3월 16일~2010년 1월 4일
 
1945년 당시, 29세
 
미쓰비시 중공업 유조선 설계 기사로 근무중이었는데, 
 
히로시마 조선소에서 파견 근무를 마치고 히로시마에 핵이 떨어질때 
3km 정도 떨어진곳을 지나가다가 
빠르게 하수구 도랑으로 몸을 날려서 목숨을 건짐 
(폭풍으로 인해 심각한 화상과 왼쪽 귀의 청력을 잃음)
 
 
고향인 나가사키에 돌아와 화상이 너무 심했어도 아무튼 출근했는데 
 
그날 또 핵이
 
반사적으로 엎드렸고, 또 대충 폭심지에서 3km 떨어져있어서 또 살아남았음.
 
 
 
이후 고열과 구토로 한동안 고생했지만 아무튼 살아남았다.
 
평생 백내장, 급성 백혈병등으로 고생했고 40대 초에 대머리가 되었고.....
 
 
 
2009년에 위암이 발병해 2010년 93세로 죽음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45 독신 자산 100억 vs 배우자와 자녀 둘 자산 20억 익명 2026.04.04 49
1244 2억대 ㅂㅅ 같은 차 원탑 익명 2026.04.04 55
1243 나니아 연대기가 인종차별 논란이 없는 이유 익명 2026.04.04 51
1242 영국 세관에 걸린 엑스칼리버 익명 2026.04.04 51
1241 모르면 손해, ISA 계좌에 절대 넣지 말아야 할 ETF 4가지 익명 2026.04.04 51
1240 어르신들이 즐겨 먹던 은으로 만든 사탕 익명 2026.04.04 54
1239 평택 노가다 한 달 월급 인증한 유튜버 익명 2026.04.04 48
1238 ??? : 니들은 만우절 장난치지 마라.. 익명 2026.04.04 46
1237 학폭 청소년을 교장실로 부른 교장 익명 2026.04.04 45
1236 가장 이해안가는 패션아이템 익명 2026.04.05 50
1235 아파트 관리소장 지시사항 공문 익명 2026.04.05 46
1234 등산할때 등산스틱이 필수인 이유 익명 2026.04.05 49
1233 노력한 결과가 30대 모솔 익명 2026.04.05 46
1232 요즘 헬스장 남녀 유형 익명 2026.04.05 47
1231 출시 임박한 새 이미지 AI 익명 2026.04.05 43
1230 파파존스 사랑꾼들 사이에서 갈리는 취향 익명 2026.04.05 46
1229 전세 살지 마라.blind 익명 2026.04.05 46
1228 폭락하기 시작한 두쫀쿠 가격 근황 익명 2026.04.05 46
1227 싱글벙글 운동화 반품 레전드 익명 2026.04.05 46
1226 프랑스 대통령 만찬에 올라간 떡 익명 2026.04.05 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64 465 466 467 468 469 470 471 472 473 ... 531 Next
/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