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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빙사가 묵었던 샌프란시스코 8층호텔은, 현대식 뷔페, 대연회장, 앨레베이터, 백열전구등을 가진 최신식 시설이었고,

 

6층 840호와 843호에서 두달간 숙박했다고함 

 

 



당시 조선 한양 저잣거리 

 

 

보빙사 일원이었던 민영일 : ‘나는 암흑세계에서 태어나 광명세계로 들어갔다가 이제 또 암흑세계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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