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흉기난동 용의자 얼굴 공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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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장원
공군 복무
주소 변경 미신고로 인한 예비군 통지서 미전달로 수배
사건직후 일반시민인척 지하철에서 빠져나간후
경찰의 추적이 계속되자 근처 건물 옥상으로 도주후
발각되자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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