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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YouTube 백년전TV)
 
이들은 비공식 공작원 신분으로 군번 조차 없던 경우가 대부분이며 임무 특성상 애초에 생존과 귀환이 목적이 아니었다. 
 
정찰 임무의 경우 자폭용 수류탄만 지급되는 등 철저히 소모품에 가까운 존재였으며 작전후엔 '용도폐기(버려짐)'되는 경우도 상당수였다. 
 
공작원의 특성상 적군에게 생포시 잔혹한 고문 및 처형 또한 다반사였다.
 
비밀부대이므로 여전히 많은 것들이 베일이 쌓여있다.
 

 
2007년 일부 기밀 해제된 CIA 비밀 보고서(한국에서의 비밀전쟁)을 통해 이들의 활동 일부가 밝혀지기도 하였고 
 
 
또한 CIA가 독자적으로 부산의 '영도 유격대'를 조직하여 북한내 비밀 침투공작을 벌여왔던 사실도 밝혀졌다.




 


(영도 유격대 추모행사에 참여한 생존 대원 및 UDT들의 모습. 출처:YouTube 사나이김소장)
 
이들은 북한내 정보 수집 및 반공 게릴라 활동과 특히 공중폭격이 어려운 위장된 물자와 보급로에 직접 침투하여 폭파하는 등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
 
반면 영도 본부와의 통신 및 물자보급 두절과 북한의 혹독한 추위에 아사, 동사 하는 등 770명의 막대한 희생을 낳기도 하였다.
 
이렇듯 정규군은 물론 수많은 비정규군의 헌신이 있었고 이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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