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16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출처:YouTube 백년전TV)
 
이들은 비공식 공작원 신분으로 군번 조차 없던 경우가 대부분이며 임무 특성상 애초에 생존과 귀환이 목적이 아니었다. 
 
정찰 임무의 경우 자폭용 수류탄만 지급되는 등 철저히 소모품에 가까운 존재였으며 작전후엔 '용도폐기(버려짐)'되는 경우도 상당수였다. 
 
공작원의 특성상 적군에게 생포시 잔혹한 고문 및 처형 또한 다반사였다.
 
비밀부대이므로 여전히 많은 것들이 베일이 쌓여있다.
 

 
2007년 일부 기밀 해제된 CIA 비밀 보고서(한국에서의 비밀전쟁)을 통해 이들의 활동 일부가 밝혀지기도 하였고 
 
 
또한 CIA가 독자적으로 부산의 '영도 유격대'를 조직하여 북한내 비밀 침투공작을 벌여왔던 사실도 밝혀졌다.




 


(영도 유격대 추모행사에 참여한 생존 대원 및 UDT들의 모습. 출처:YouTube 사나이김소장)
 
이들은 북한내 정보 수집 및 반공 게릴라 활동과 특히 공중폭격이 어려운 위장된 물자와 보급로에 직접 침투하여 폭파하는 등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
 
반면 영도 본부와의 통신 및 물자보급 두절과 북한의 혹독한 추위에 아사, 동사 하는 등 770명의 막대한 희생을 낳기도 하였다.
 
이렇듯 정규군은 물론 수많은 비정규군의 헌신이 있었고 이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글을 마친다.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87 여자가 남자 조건을 따지는 이유 익명 2026.02.28 94
6686 4년 살고 이사가면서 남긴 인삿말 익명 2026.02.28 100
6685 챗 GPT 최신버전 5.1의 놀라운 추론 성능 익명 2026.02.28 98
6684 훌쩍훌쩍 현재 엔비디아 상황 익명 2026.02.28 92
6683 스무살의 첫 연애 후 이별 브이로그 익명 2026.02.28 100
6682 코트디부아르에서 꼬마 갱단을 이끄는 디시인 익명 2026.02.28 95
6681 친구의 명예를 지키려는 의리남 익명 2026.02.28 103
6680 이분 이상형인 사람들 진짜 많더라 익명 2026.02.28 96
6679 노가다 숙소현실 알려줘도 왜 희망회로 돌리냐? 익명 2026.02.28 94
6678 우울증 걸린 여자친구 갱생시킨 썰 익명 2026.02.28 99
6677 결국 여권에서 차이나를 지워버린 대만 익명 2026.02.28 97
6676 일본식 일회용 면도기 근황 익명 2026.02.28 92
6675 오늘자 코스피가 진짜 미친 이유 익명 2026.02.28 93
6674 티어가 애매한 반찬 익명 2026.02.28 93
6673 ㅈ만한게 성질 개더러움.mp4 익명 2026.02.28 96
6672 현대전에서 전투기가 개사기인 이유 익명 2026.02.28 96
6671 잘생긴 알바생이 실수했을 때 여자 반응 익명 2026.02.28 94
6670 트위터에서 맨날 한국만 처맞는이유 익명 2026.02.28 92
6669 미국에서 난리난 '메달오브아너'를 수여받은 준위 익명 2026.02.28 96
6668 수산시장, 저울무게 영점 안 맞춘 사장님 익명 2026.02.28 10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 418 Next
/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