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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톨게이트 일반카드 결제.

2025년 현재까지도
고속도로 통행요금은

하이패스 카드가 삽입된 단말기를 통한
하이패스 차로 무정차 요금지불과 함께

유인수납 지불수단으로
현금, 교통카드 (후불 포함), 하이패스카드
세 개만을 받고 있는데



그 소리인즉슨, 일반적인
신용카드체크카드로는
통행요금을 바로 낼 수 없다는 소리가 된다

그렇다면 대체 왜 통행요금을
일반 카드로 지불할 수 없는걸까?



바로 카드 결제 과정에서
카드사 승인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이 과정에서
수 초에서 수십 초라는 시간이 소요되고
이로 인한 정체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때문에 요금소에서 일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받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물론 당황하다가
시간 더 잡아먹는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제가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바로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경우다



후불교통카드의 경우 무승인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선불교통카드, 하이패스카드와 함께
요금소에서도 이용이 가능하고



비단 고속도로 뿐만이 아닌
다른 민자도로나 시내 터널 요금소 등도

같은 이유로 일반 신용/체크카드의 이용이
굉장히 제한적이고
후불교통 기능이 포함된 카드만
받는 경우가 많으며



만약 꼭 일반카드로 결제를 해야 하는 경우
영업소 건물까지 가서 결제를 하거나
납부안내서를 받아 사후납부를 해야한다



하지만 현재 95%가 넘는 차량이
하이패스 단말기를 보유하고 있으니
이제는 유인수납을 이용할 일이
아무래도 잘 없고

단말기 충전 문제 등이 일어났다 한들
하이패스 카드를 빼서 결제하니
이런 경험이 있는 경우가 굉장히 드물다



그럼에도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는
차량을 운전하는 경우

후불교통 기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
법인카드를 이용하려다가
결제가 되지 않는다던가

특히 외국인이 차량을 렌트했을 경우
카드를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굉장히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점이 과거부터 꾸준히
문제제기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지만



이제는 미납통행료 납부 방법이 개선되면서
단말기가 없어도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졌거니와
(단, 1년 내 20회 이상 미납시 이후부터 통행료 10배 부과)



스마트톨링 시스템이 정착하면서
새로 개통하는 유료도로의 경우
아예 유인수납을 없애는 추세다보니


아무래도 한국도로공사가 이 문제를
해결할 일은 앞으로도 없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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