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트럼프 아들 만남 



상무부 장관 만남 



국무 장관 만남 




추가 짤 정용진도 트럼프 장남 만남 


쿠팡 창업자 김범석 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워싱턴 DC에서 개최한 비공개 리셉션에 참석했다.

리셉션 참석자 중에 한국 관련 기업인은 김 의장이 유일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해 11월 미국 쿠팡Inc 워싱턴DC 사무소에서 임원으로 있었던 알렉스 웡을 백악관 국가안보부보좌관으로 발탁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1195335b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84 양재 코스트코 사고 났다고함 ㅎㄷㄷ 익명 2026.03.31 73
1783 미국, "카드사는 이제 결제 거부권리 없다'' 익명 2026.03.31 74
1782 대한민국의 항공기 경로가 이해안간다는 외국인 익명 2026.03.31 73
1781 교도소(징역)생활하면서 뚜드려 맞는게 힘든 이유 익명 2026.03.31 74
1780 피자 때문에 공황장애 온 이유 익명 2026.03.31 72
1779 점심 값 아끼려고 mz들이 머리씀 익명 2026.03.31 73
1778 소아과에 입원한 아이의 엄마는 대학병원 책임간호사 익명 2026.03.31 70
1777 가발 회사 하이모 역대급 광고 효과 익명 2026.03.31 69
1776 2025 한국 vs 일본 급여 비교 익명 2026.03.31 68
1775 "연차 쓸거에요" 라고 말하는게 폐급 MZ라는 사람 익명 2026.03.31 68
1774 다소 의외라는 세계 각국 국민들의 행복지수 익명 2026.03.31 67
1773 컴퓨터에서 한글을 깔끔하게 쓸 수 있게 된 이유 익명 2026.03.31 69
1772 한 중학교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논란 확산 익명 2026.03.31 71
1771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익명 2026.03.31 72
1770 붉은사막 리뷰어들 평가가 박했던 이유 익명 2026.03.31 71
1769 남경이 말하는 여경과 같은조 피하는 법 익명 2026.03.31 76
1768 천국이라는 일본 편의점 익명 2026.03.31 73
1767 친구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손절했다 익명 2026.03.31 76
1766 누가 대한민국 살라고 칼들고 협박함? 익명 2026.03.31 73
1765 자신의 흑역사에 고통받는 한 트위터 유저 익명 2026.03.31 6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47 448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 541 Next
/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