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나이 많으신 노모에게 고양이 2마리를 맡기고 해외로 간 제보자

고양이 두마리가 모두 사라짐

 

 

 

하지만 미심쩍은 부분이 많았고 솔직하게 말해주길 권유.

결국 자백하시는 할머니

 

 

할머니는 손주가 털알레르기로 괴로워하는 모습에 고양이를 1마리를 밖에 유기하고 1마리는 김해로 보냈다고 함.

 

출동 당일 집에서 800m 떨어진 곳에 유기된 고양이 확보

 

 

김해 농장에 있던 고양이 확보

 

 

제보한 집사도 사연을 듣고 할머니 탓을 안하고 넘어가기로 했다고 함.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51 회사 막내때문에 3개월동안 회식메뉴 동결 익명 2025.12.28 243
2150 삼국지 적벽대전 중 가장 짜쳤던 순간 익명 2025.12.28 237
2149 시골지역 출장가서 곰 만난 썰 익명 2025.12.28 238
2148 와이프 애 셋 출산 전 & 후 익명 2025.12.28 231
2147 자는 여동생에게 뽀뽀하는 오빠 익명 2025.12.28 236
2146 천하 제일 충격 대회 익명 2025.12.28 242
2145 요즘 연어 에서 기생충 걱정이 사라진 이유 익명 2025.12.28 243
2144 초딩 때 본 한심한 외삼촌 익명 2025.12.28 251
2143 권은비, 일본 공연 꼭노 영상 익명 2025.12.28 242
2142 네이버웹툰 오랜만에 정통무협 나옴 익명 2025.12.27 245
2141 남친이 35살 이전에 출산했으면 좋겠대 익명 2025.12.27 244
2140 성심당에서 고소해도 할말 없는 부산의 빵집 익명 2025.12.27 234
2139 웹소설 작품을 비공개중인 교수님 익명 2025.12.27 247
2138 한국 화장실 쓰레기 상태 익명 2025.12.27 242
2137 퓨마에게 물린 불쌍한 나무늘보ㅠ 익명 2025.12.27 244
2136 다이빙 사고로 한순간에 전신마비가 된 보디빌더 익명 2025.12.27 235
2135 전국도입 시급한 대구식 버스정류장 이름 익명 2025.12.27 242
2134 생태계 생물 중 가장 역겨운 행동을 하는 생물 익명 2025.12.27 236
2133 전국에 쓰레기 폭탄 돌리는 서울시 익명 2025.12.27 238
2132 원피스 최신화 스포) 불쌍한 'ㅇㅇㅇ' 익명 2025.12.27 23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 474 Next
/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