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사토시 나카모토

 

비트코인 알고리즘을 처음 개발했고, 본인이 그것을 100만개를 갖고 있었음

그 이후로 잠적함

이름은 일본이름인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또는 집단인지 불분명함

그래서 추정되는 후보들이 있음

 

 

 

 

 

 

 

 

 

 

1. 할 피니

 

 

여러 커뮤니티에서 최근 언급된 유력 후보 1위 인물

 

 

1. 기술력이 비트코인 알고리즘 창시자 수준으로 매우 뛰어남 

- 공개키 암호, 해시·디지털 서명, 분산 시스템 이해

 

2. 비트코인 창시 이후에 자연스럽게 등장

- 비트코인 발표 직후부터 바로 참여

- 코드 리뷰·개선에 즉각 반응

- 너무 자연스럽게 ‘옆에 있던 사람’처럼 행동

 

3.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와 매우 유사함

- 사토시가 메일에 쓴 영문 스타일

- 할 피니의 문체와 유사하다는 분석 존재

- 이웃중에 실제 이름이 "사토시 나카모토" 라는 이름의 이웃이 있었다고 함 (그 이웃이 컴퓨터쪽에 해박한진 모름)

 


반론

 

1. 사토시와 메일/포럼 주고 받은 기록이 매우 많고 구체적임 

- 개발 논의, 버그 얘기등이 있으며, 1인 2역 이라고 하기엔 너무 자연스러움.

- 그리고 이런 개발 논의글들이 매우 길며, 서로 의견이 충돌하는 부분도 많음

 

2. 채굴 패턴이 다름

- 채굴 습관/시간대가 다르다고 함

 

3. 성격이 다름

- 사토시 : 철저한익명,  할피니 : 공개하면서 적극 토론 즐김

 

4. 초기 코인 100만 움직임 없음

- 할 피니 사후에도 그 코인과 연결된 움직임 없음

 

5. 루게릭 병 이후 건강상태 악화

- 할 피니는 2009년에 루게릭 병 걸리고, 사토시는 2010년까진 활동함









 

2. 닉 사보

 

Bit Gold 개념 제안자 (비트코인 직계 조상)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이라는 용어 창시

암호학·경제학·법학까지 아우르는 희귀한 배경

사토시 글과 문체 유사성 분석 결과 다수 일치

 

그러나 본인이 부인하고, 공개 활동 성향이 강함

 

 

 

 

 

 

 

3. 도리안 나카모토

 

이름이 도리안 사토시 나카모토라서 같음 (일본계 미국인)

엔지니어 출신

정부·군 관련 프로젝트 경력

언론 질문에 한 애매한 답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진짜 사토시 나카모토(창시자)가 "난 도리안 나카모토가 아님"  이라고 직접 글씀

 

 

 

 

 

 


 

4. 크레이그 라이트

 

본인이 사토시라고 주장함

 

그러나 

암호학적 증명 실패

서명 위조 논란

비트코인 커뮤니티·법원에서 신뢰 상실

 

 

 

 

 

 

 

 

 

 

5. 애덤 백

 

Hashcash 발명자 → 비트코인 채굴(PoW)의 직접적 원형

사토시 백서에 유일하게 인용된 인물

사토시와 이메일 교류 기록 존재

 

활동 시점·성격이 사토시와 다름

본인도 명확히 부인

 

 

 

 

 

 

 

 

 



6. 데이비드 차움
 

 

암호학자, 프라이버시 운동의 선구자

1980년대부터 익명 전자화폐 연구

회사 DigiCash 설립, eCash 개발

은행 중개 없는 전자화폐를 수십 년 먼저 제시

 

차움이 만든 eCash: 중앙기관(은행) 필요,  반면에 비트코인은 배제

비트코인 초기 포럼에 차움에 대한 흔적은 없음

이후에도 차움은 공개적으로 활동

 

 

 

 

 

 

--- 여기서부턴 가십에 가까움

 

 


7. 일론 머스크?

 

프로그래밍 능력 있음

암호학·공학 전반에 관심

“정체를 숨길 수 있는 인물”이라는 이미지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언급을 자주 함

 

시간·행적이 맞지 않음 (그당시 머스크는 테슬라, 스페이스 X 경영 올인)

암호학 배경의 부재 (머스크에겐 그런 연구 이력 활동이 없음)

성격 반대 (머스크는 공개활동을 좋아함)

 

본인도 직접 부인

 

 

 

 

 

 

 


8. CIA?
 

익명성 중시

성-이름 순으로 바꾸면

나카모토 사토시

히라가나로 쓰면

なかもと さとし -> 中本 哲史

 

나카는 중앙, 사토시는 지혜,정보를 뜻함

해시함수 중의 SHA-256을 미국 NSA에서 설게 (즉, 정보와 연관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그러나 그외에 공통점이 하나도 없음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09 채팅 차단풀린 아이번 익명 2026.01.16 280
3608 시어머님 앞에서 춤추는 딸 같은 며느리 익명 2026.01.16 285
3607 고양이 유튜브 중 제일 순한 고양이 익명 2026.01.16 279
3606 환전우대 자제에 난리난 여초 커뮤들 익명 2026.01.16 289
3605 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 익명 2026.01.16 294
3604 미국식 치즈피자 커팅 ㄷㄷ 익명 2026.01.16 296
3603 도시락 남기면 엄마가 우신다고 나눠 먹자던 친구 익명 2026.01.16 292
3602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男 구속 익명 2026.01.16 299
3601 박물관과 거래 시 절대 물건 먼저 주면 안되는 이유 익명 2026.01.16 284
3600 성북경찰서에 민원, 전화 테러중인 트페미들 익명 2026.01.16 279
3599 남의 집 화장실에서 잠자다가 걸린 새 익명 2026.01.16 286
3598 (혐주의) 놀이공원 사고 영상 모음 익명 2026.01.16 292
3597 서양 여자들이 들으면 충격 받는다는 말 익명 2026.01.16 293
3596 19세기 러시아에서 계몽주의 학생들을 처리하는 방법 익명 2026.01.16 291
3595 어 이거 완전 모델 X...? 익명 2026.01.16 274
3594 차원이 다른 러시아 폭설 근황 익명 2026.01.16 283
3593 한국 주식을 왜 투자하면 안되냐고? '현대' 로 가르쳐준다 익명 2026.01.16 281
3592 어제자 홍콩 쇼핑몰 칼부림 ㄷㄷ 익명 2026.01.16 281
3591 이번 경찰간부시험 논란의 주요 내용 익명 2026.01.16 279
3590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로 이전. 직원들 기싸움 시작 익명 2026.01.16 28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 527 Next
/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