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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야베 중학교 2학년 
14살 타츠키 쿠리야 용의자 
 
 
 

뒤에서 지켜보는 여자는 용의자 친동생 
 
 
 

 
용의자는 살인 미수혐의로 최대 15년 가능
 
현재 일본은 이 사건으로 소년법 재검토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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